유니스, ‘2024 KGMA’ 2관왕 영예⋯무서운 신예의 수상 행진 작성일 11-18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LqPQ0C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sUIHXDxQ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F&F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bn/20241118110507527lwdb.png" data-org-width="550" dmcf-mid="YHi786FOQ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bn/20241118110507527lwd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F&F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X9AVdJqy4r" dmcf-ptype="general">그룹 유니스(UNIS)가 시상식 2관왕의 기록을 또 하나 추가했다.</p> <p dmcf-pid="Z9AVdJqy4w" dmcf-ptype="general">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4 KGMA) 송 데이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dmcf-pid="5k1DvTNfxD" dmcf-ptype="general">이날 유니스는 IS 루키상을 수상하며 K팝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낸 신인 걸그룹으로 인정받았다. 이어 트렌드 오브 더 이어의 주인공으로도 수상대에 올라 총 2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기쁨을 맛봤다.</p> <p dmcf-pid="1gYNOIiB8E" dmcf-ptype="general">2관왕을 차지한 유니스는 “‘KGMA’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기쁜데 이렇게 상까지 받아 행복한 하루다. 이 상은 우리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가 주는 거라고 믿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성장하는 유니스가 되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tNHAChLKQk" dmcf-ptype="general">올 한 해를 빛낸 신인으로 완벽 자리매김한 유니스의 무대 역시 눈을 뗄 수 없었다. 강한 중독성과 파워풀함이 돋보이는 ‘너만 몰라’로 공연을 시작한 유니스. 이들은 기존 무대에서 볼 수 없는 댄스 브레이크를 구성해 ‘KGMA’만을 위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이어갔다. 유니스는 멤버들의 합이 돋보이는 칼각 군무와 라이브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dmcf-pid="FRCdckP3Pc" dmcf-ptype="general">데뷔 후 유니스는 한국과 일본, 필리핀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펼쳐나갔다. 이를 인정받듯 이들은 참석하는 시상식마다 2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p> <p dmcf-pid="3unz6P3I6A" dmcf-ptype="general">먼저, ‘2024 K WORLD DREAM AWARDS(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여자 그룹 인기상과 K월드 드림 뮤직 아이콘상을 동시 수상했던 유니스. 이들은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4 TMA)’에서도 핫티스트와 투데이스 초이스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0WVGUuSgQj" dmcf-ptype="general">이 기세를 몰아 유니스는 ‘KGMA’에서 또 한 번 2관왕의 기록을 세우며 ‘2024 최고의 루키’ 수식어를 확인시켰다.</p> <p dmcf-pid="pbN9Re7vPN" dmcf-ptype="general">데뷔하자마자 빛나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유니스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p> <p dmcf-pid="UUi786FOQa"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uunz6P3I4g"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새롬 “모두가 말린 결혼…이혼 후 6년간 섭외 끊겨” 11-18 다음 [팽동현의 테크픽] IT서비스업계, 클라우드·AI로 영업이익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