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채수빈과 열애설 나겠네.."내 와이프예요" 꿀 뚝뚝 ('틈만나면,') 작성일 11-18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ckkEQ0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9wrrme7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10243619vfbr.jpg" data-org-width="450" dmcf-mid="95wrrme7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10243619vfb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2rmmsdzm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유연석과 채수빈이 달달한 케미를 자랑한다.</p> <p dmcf-pid="60oggaVZmL" dmcf-ptype="general">오는 19일(화)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그리고 틈 친구 채수빈이 덕수궁 돈덕전과 추어탕 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가 빈 틈 없는 행운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유연석이 '금토 와이프' 채수빈에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PpgaaNf5mn"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시작부터 "오늘 중요한 날이에요"고 연신 강조하더니, "밤새 촬영하고 목소리가 좀 탁하다. 원래 너무 귀여운 목소리"라고 채수빈을 위한 밑밥(?)까지 깔아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 이에 유연석은 시종일관 "수빈아~"라며 달달하게 부르는가 하면, 채수빈이 "예능 울렁증이 있다. 낯을 가린다"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이후에 틈만 나면 "이제 편해졌지~?"라며 컨디션 체크에 나서 역대 최고의 스윗함을 선보인다. 급기야 유연석이 "내 와이프~내 와이프잖아요"라며 영화 '클래식' 못지 않은 빗속 에스코트까지 나서자, '망붕 러버' 유재석은 "아유~증말 뭣들 하냐"라고 아우성 쳤다는 후문.</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UaNNj41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10243841ryqo.jpg" data-org-width="650" dmcf-mid="2sQxxMUl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10243841ryq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4OIICnbwJ"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유연석이 '드라마 홍보'를 두고 유재석과 앙탈의 티키타카를 펼친다고 해 웃음보를 자극한다. 유연석은 "제가 앵커 출신의 대통령실 대변인이다. 머리 쫙 올리고 냉철한 성격이다"라고 무게감을 잡으며 말하자, 유재석은 심드렁하게 "삶의 궤적이 그쪽 하고는 조금 다른 거 아닌가요?"라며 깐족여 유연석의 심기를 건드린다. 하지만 유연석도 어느덧 '유재석 몰이 경력' 13회차. 인지라 '지거전' 말줄임으로 유재석을 응대, '줄임말 알러지' 유재석을 몸서리 치게 한다고 해 이들이 벌일 티키타카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dmcf-pid="yh2VVf5rsd" dmcf-ptype="general">과연 초달달 '부부 케미'를 남긴 유연석과 채수빈의 호흡은 어떨지, 유재석의 장난 속에 유연석의 '홍보 요정' 활약은 무사히 이어질 수 있을지 '틈만 나면,' 본방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WlVff41mre" dmcf-ptype="general">한편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p> <p dmcf-pid="YObKK9HEsR"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모두 말렸는데"…김새롬, 이혼 후 8년만 참담한 심정 고백 11-18 다음 ‘커리어하이’ 케플러, ‘TIPI-TAP’으로 인기 상승세...‘K탑스타’ 최고의 아이돌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