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크리스마스에 온다..'하얼빈' 12월 25일 개봉 확정 작성일 11-1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N5qBWAvl"> <div dmcf-pid="6fj1BbYcl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8cFK9HE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얼빈'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110757311ezwx.jpg" data-org-width="564" dmcf-mid="f92DvTNf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110757311ez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얼빈'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6k392XDyI" dmcf-ptype="general"> <br>올 겨울 극장가 기대작 영화 '하얼빈'이 12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div> <p dmcf-pid="xPE02VZwSO" dmcf-ptype="general">영화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하얼빈' 이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압도적 스케일의 글로벌 로케이션이 자아내는 분위기와 우민호 감독의 시선으로 풀어낸 독립군들의 목숨을 건 여정을 담은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p> <p dmcf-pid="yWbchlo9Ts" dmcf-ptype="general">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안중근(현빈 분), 우덕순(박정민 분), 김상현(조우진 분), 공부인(전여빈 분), 모리 다쓰오(박훈 분), 최재형(유재명 분 ), 이창섭(이동욱 분)이 등장한다. 하얼빈으로 향하는 독립군들의 투지와 의지가 담긴 파란만장한 여정을 담아낸 스틸만으로 명장면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YKklSg2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얼빈'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110758688kkru.jpg" data-org-width="559" dmcf-mid="4K5RjA8t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news/20241118110758688kk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얼빈'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G9ESvaVlr" dmcf-ptype="general"> <br>'하얼빈'은 지금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배우들의 조합으로, 각자의 아우라가 합쳐져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 공개된 스틸에서도 이들이 함께 연기했을 때 뿜어져 나오는 신선한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영화를 미리 본 글로벌 관객들은 "경과 시대를 뛰어넘는 호평을 보낸 바 있다. </div> <p dmcf-pid="GQDpVf5rTw" dmcf-ptype="general">한편 '하얼빈'은 '서울의 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12월 25일 개봉한다.</p> <p dmcf-pid="HxwUf41mlD"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소하 "배우로서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 종영 소감 11-18 다음 ‘열혈사제2’ 김남길, 팔색조 향연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