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母, 두꺼비 손 논란에 폭발… ‘넌 내 자식 아니야!’ 작성일 11-1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YYpUloti"> <p dmcf-pid="8o44inbYGJ" dmcf-ptype="general">허경환 母의 두꺼비 손 논란에 출연진들이 대폭소했다.</p> <p dmcf-pid="6uWW0phLXd"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母子들의 웃음 가득한 여행기가 펼쳐졌다. 특히 허경환 母子가 손 맞추기 게임 중 벌어진 충격(?)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키며 큰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P7YYpUloGe" dmcf-ptype="general">“허경환 母, 두꺼비 손 논란에 폭발… ‘넌 내 자식 아니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GGUuSg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母子들의 웃음 가득한 여행기가 펼쳐졌다. 특히 허경환 母子가 손 맞추기 게임 중 벌어진 충격(?)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키며 큰 화제를 모았다. / 사진 = ‘미우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10616530yvap.jpg" data-org-width="600" dmcf-mid="pMGFK9HE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10616530yv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母子들의 웃음 가득한 여행기가 펼쳐졌다. 특히 허경환 母子가 손 맞추기 게임 중 벌어진 충격(?)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키며 큰 화제를 모았다. / 사진 = ‘미우새’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IggmsdztM" dmcf-ptype="general"> 여행 중 진행된 손 맞추기 게임에서 허경환은 눈을 가린 채 어머니의 손을 맞히려 했지만, 뜻밖의 오답으로 상황이 반전되었다. 허경환은 종국 母의 손을 잡고 “두꺼비 손이 우리 엄마 손이다”라고 선언했지만, 결과는 대참사. 경환 母는 “너는 내 자식이 아니다”라고 농담하며 아들을 놀렸다. </div> <p dmcf-pid="yVFFK9HEHx" dmcf-ptype="general">이 장면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김종국 역시 “우리 엄마한테 두꺼비라니”라며 허경환을 몰아세워 웃음을 더했다. 자신만만하던 김희철도 엄마 손을 맞히는 데 실패하며 “틀리면 호적에서 파내라”고 했던 자신감을 무색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Wf3392XDYQ" dmcf-ptype="general">“母子 퀴즈, 폭소와 폭탄 발언의 연속”</p> <p dmcf-pid="YBXX7zTNHP" dmcf-ptype="general">이어진 母子 퀴즈에서는 김종국 母의 폭탄 발언이 큰 화제를 낳았다. “아들의 연애 상대 중 가장 아쉬운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김종국 母는 “유명인이라 말하면 안 된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종국은 어머니의 발언을 급히 가로막으려 했지만, 이미 웃음은 걷잡을 수 없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ZZzqyj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10619985fhdp.jpg" data-org-width="600" dmcf-mid="VeqqPQ0C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10619985fhd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bZZzqyj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10622698guvp.jpg" data-org-width="600" dmcf-mid="fXEESvaV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10622698guvp.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K55qBWAY4" dmcf-ptype="general"> “손 편지로 전한 감동… 동건 父의 결혼기념일 이벤트” </div> <p dmcf-pid="Z911BbYcGf" dmcf-ptype="general">대만 여행 중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동건 父는 아내를 위해 손 편지를 작성했다. 이동건이 대신 읽어 내려간 이 편지는 감동을 자아내며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김종국은 “우리 아버지는 늘 소리를 지르신다. 군인 출신이라 전쟁 중”이라며 농담을 던졌지만, 동건 父의 진심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dmcf-pid="5kRRjA8t1V" dmcf-ptype="general">“‘보험 무지랭이’ 김희철 vs ‘보험광’ 김정민, 극과 극 대결”</p> <p dmcf-pid="1EeeAc6FZ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김정민과 김희철의 보험 이야기도 이어졌다. 한 달 보험료로 600만 원을 지출하는 ‘보험광’ 김정민과 국민연금, 건강보험만 든 ‘보험 무지랭이’ 김희철. 이 극과 극의 상황을 두고 보험 전문가 김승수가 나서 두 사람의 보험 상태를 진단했다.</p> <p dmcf-pid="tDddckP3X9"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사망보험을 왜 이렇게 많이 들었냐”고 물었고, 김정민은 “늦은 결혼 탓에 아이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다”고 진솔한 속내를 밝혀 뭉클함을 더했다.</p> <p dmcf-pid="FNPPog2XZK" dmcf-ptype="general">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3jQQgaVZXb"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0AxxaNf5Y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1박2일' 멤버, 하이브 유명 아이돌과 '뜨밤' 보냈다…"부르면 언제든 나와" 11-18 다음 ‘최강야구’ 스핀오프 나온다…내년 티빙 공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