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전처 A 씨와 이혼 전말 공개… 결국 돈 때문이었나 작성일 11-18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yX86FO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miaYGkP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daily/20241118111146120vlke.jpg" data-org-width="658" dmcf-mid="WyTH48ts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daily/20241118111146120vl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HsnNGHEQy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김병만과 전처 A 씨의 이혼 전말이 알려졌다.</p> <p dmcf-pid="XPUBgaVZSG" dmcf-ptype="general">18일 디스패치는 김병만과 전처 A 씨의 만남 및 이혼 과정을 배경과 법원의 판단 등을 소장 및 판결문을 통해 보도했다.</p> <p dmcf-pid="ZQubaNf5WY"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전처 A 씨는 김병만에 대한 집착이 강했다고. 김병만은 이혼 소장에 "사람들을 웃기는 게 직업인데, A 씨와 매일 다퉜다. 하루가 지옥처럼 힘들었다"라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자산 관리에 대해서도 갈등을 이어갔다. A 씨는 김병만의 인감, 통장, 공인인증서, OTP 카드 등을 관리했고, 매달 1000만원 가량의 현금도 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5x7KNj41lW" dmcf-ptype="general">2019년 김병만은 경제권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 2011년부터 2020년까지 김병만의 소득금액증명원을 통해 밝혀진 김병만의 10년간 수입은 약 125억원, 세금 약 44억원을 제외하고 남아있던 금액은 약 49억원이었다. 30억원 이상을 사용한 셈이다.</p> <p dmcf-pid="1fFuinbYhy" dmcf-ptype="general">이후 김병만은 A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 분할 소송을 걸었다. A 씨는 "김병만을 진심으로 사랑하니 이혼을 원하지 않는다"라더니 이후 반소장을 제출하며 김병만의 상습 폭행과 귀책사유가 김병만에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그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날에 김병만은 해외에 있었다. </p> <p dmcf-pid="t437nLKGhT" dmcf-ptype="general">A 씨는 자신의 딸을 증인으로 세웠지만 그는 "아빠는 키가 작으셔서 키 큰 저를 항상 자랑스러워하셨다. 항상 웃어주시고 개그를 보여주셨고, 원하는 건 어떻게든 다 들어주려 하셨습니다. '다 해주면 안 된다'는 엄마랑 티격태격하실 정도였다"라며 오히려 김병만에게 고마워했다. </p> <p dmcf-pid="F80zLo9HWv"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A 씨와 결혼식도 올리지 않았는데, 삼혼 째인 전 아내에 대한 일종의 배려였다. 게다가 A 씨 딸까지 호적에 올렸다. 친양자 입양으로, 친자와 같은 지위를 부여했다. </p> <p dmcf-pid="380zLo9HhS" dmcf-ptype="general">현재 김병만은 A 씨와 이혼한 후 전 처의 친딸에 대한 파양을 요구하고 있다. 전 아내는 이전 결혼 생활에서 딸 한 명을 낳았고, 딸은 현재 20대 중반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 처의 딸은 김병만을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났고, 김병만은 결혼 후 양육을 책임져 왔다. </p> <p dmcf-pid="06pqog2Xll"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A 씨와의 연결 고리를 끊고 싶어하는 상황이다. A 씨는 "김병만이 재산 분할을 받지 않으면 파양 동의서를 써주겠다"는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병만 측 변호사는 "1심 판결 기준으로 약 18억 원(재산분할 10억+무단인출 6.7억+부동산 2억)을 포기하라는 요구"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pPUBgaVZCh" dmcf-ptype="general">한편, 김병만은 지난 2019년 전 아내와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최근 그는 자신이 몰랐던 사망보험이 가입되어 있던 사실에 크게 충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UOLjHXDxS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dmcf-pid="uIoAXZwMS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병만</span> </p> <p dmcf-pid="7CgcZ5rRT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1호, 국숫집 동업 ♥남편 최초 공개 "하루 700그릇 판매"(동상이몽2) 11-18 다음 김하온, 싱글 ‘Skrr’로 컴백...에스파 지젤 피처링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