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팬과 결혼 10년 만에 충격 이혼..."하루 만에 6억원 인출되기도" 주장 작성일 11-1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8Omsdz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VVrDwMU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BSfunE/20241118111838851vuzr.jpg" data-org-width="700" dmcf-mid="zCAF1tsd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BSfunE/20241118111838851vuz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MMShlo9n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개그맨 김병만(49)가 전처 A씨와의 이혼 소송 당시 하루 만에 6억원 넘는 돈이 인출되는 등 금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KJJWTyj4JU" dmcf-ptype="general">1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김병만 측은 2019년 7월 30일 김병만이 자신의 명의 통장의 금융인증서를 변경하자, 이혼 소송 중이었던 A씨가 계좌 이체 의뢰서를 위조해 김병만 명의의 통장에서 총 6억 7402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dmcf-pid="9aa5XZwMdp"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법률대리인 임사라 변호사는 "전처 A씨가 이혼 소송 중 은행의 현금지급기를 찾아다니며 한 번에 300만원씩 1억원에 가까운 돈을 뽑아갔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했다.</p> <p dmcf-pid="2PPCOIiBd0"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이듬해인 2020년 8월 전처 A씨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분할,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재판부는 '김병만과 전처의 재산 분할을 75%와 25%로 확정하고, A씨에게 김병만에게 10억원 가까이 돌려주라'고 판결했다.</p> <p dmcf-pid="VMMShlo9R3" dmcf-ptype="general">앞서 김병만의 전처 A씨는 한 매체를 통해 이혼을 원치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김병만이 자신을 상대로 사문서 위조, 절도, 컴퓨터 등 사용 사기,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했지만 불송치 처분이 났다고 밝혔다. 또 A씨는 결혼 생활 도중 김병만으로부터 상습적으로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dmcf-pid="f33nJiBWd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서 김병만 측은 이혼 소송에서도 전처 A씨가 김병만의 상습 가정폭력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형사고소에 대해서도 경찰이 폭행 혐의에 대해서 불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한 상태라고 맞섰다.</p> <p dmcf-pid="4AAF1tsddt" dmcf-ptype="general">디스패치에 따르면 김병만과 7세 연상의 전처 A씨는 스타와 팬의 사이로 처음 만난 뒤 열애 끝에 2010년 1월 5일 혼인신고해 법적인 부부가 됐다. A씨는 두 번의 결혼 생활을 한 경험이 있고,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딸아이를 두고 있다.</p> <p dmcf-pid="8EEp30Cnn1"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가정폭력 혐의에 대한 형사고소 건은 검찰의 처분을 남겨두고 있으며, 김병만이 3개 보험사를 상대로 제기한 보험 해약금 지급 및 추심금, 명의변경 소송 등 이 진행 중이다. 또 김병만이 혼인신고 당시 친자로 받아들였던 전처 A씨의 딸 B씨에 대한 파양에 대한 법적 절차도 이뤄지고 있다.</p> <p dmcf-pid="6XXMQxphe5"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45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말 흥행 1위 '글래디에이터 Ⅱ'…예매율은 3위로 11-18 다음 오메가엑스 정훈, 16일 '결혼해YOU' OST 'Love is Over' 발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