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연, 뮤지컬 '부치하난' 막공 성료…"너무 소중했던 작품" 작성일 11-18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HinLKG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X6TyWA8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12150711ezwd.jpg" data-org-width="530" dmcf-mid="fFNUu7va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12150711ezw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y2Chlo9Jx"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지수연이 뮤지컬 '부치하난'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dmcf-pid="PRC86P3IJQ" dmcf-ptype="general">지수연은 지난 16일 서울시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무대를 마지막으로 뮤지컬 '부치하난' 공연을 마무리했다.</p> <p dmcf-pid="QivxMRuSLP" dmcf-ptype="general">뮤지컬 '부치하난'은 장용민 작가의 소설 '부치하난의 우물'을 각색한 작품으로, 가상 현실인 파라다이스의 뒷골목과 전설 속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지수연은 궁핍한 삶을 살고 있지만 환상의 섬 피지로 떠나는 날을 꿈꾸는 소녀 태경과 전설 속 전사인 부치하난이 사랑했던 올라 두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dmcf-pid="xxOf48tsR6" dmcf-ptype="general">지수연은 애절함과 간절함을 담은 태경의 솔로 넘버를 비롯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탄탄한 보컬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또 동시에 1인 2역 두 캐릭터를 각기 다른 매력으로 선보이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p> <p dmcf-pid="y9A7zqyjM8" dmcf-ptype="general">'부치하난'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지수연은 판타지오를 통해 "공연이 무사히 끝났는데 처음 도전하는 1인 2역 연기라서 한 회차 한 회차 너무 소중했다. 그래서 더욱 잘하고 싶은 공연이었다"라면서, "연습 때부터 모두가 너무 고생한 작품인 만큼, 앞으로도 계속 사랑받는 부치하난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WvKOICnbJ4"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그룹 위키미키의 메인보컬로 데뷔한 지수연은 '번지점프를 하다', '할란카운티', '삼총사', '사랑의 불시착' 뿐만 아니라 이번 '부치하난'까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seon@osen.co.kr</p> <p dmcf-pid="Yy2Chlo9Mf" dmcf-ptype="general">[사진]판타지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령, '조국 후원 여배우' 루머 거듭 해명 "뭐가 있어야 파헤치지" 11-18 다음 유니스, ‘2024 KGMA’ 2관왕 영예⋯무서운 신예의 수상 행진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