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원빈·정종철' 우정 언급 "같이 게임했었다…원래 친구였다고" (아침마당)[종합] 작성일 11-18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zZdJqy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1satFOJ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13003382jcyw.jpg" data-org-width="442" dmcf-mid="Vp3yPQ0C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13003382jcy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tONF3Ii7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개그맨 오지헌이 '옥동자' 정종철과 원빈의 '찐 우정'을 언급했다. </p> <p dmcf-pid="PFIj30Cnpr" dmcf-ptype="general">18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은 개그맨 얼굴천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개그맨 오지헌, 송영길, 박휘순, 오정태, 김경진이 출연했다.</p> <p dmcf-pid="Q7Twzqyj0w" dmcf-ptype="general">이날 김경진은 "국민 거지에서 국민 사랑꾼이 된 김경진이다"라며 자신의 근황과 바뀐 이미지를 어필했다. </p> <p dmcf-pid="xzyrqBWAuD" dmcf-ptype="general">"부인이 나와서 남편 자랑 많이 하고 갔다"는 '아침마당' 진행자들의 말에 그는 "아내가 이목구비 자랑은 안하고 마음씨가 착하다고 강조하더라"라고 짚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yExbDwMUuE" dmcf-ptype="general">이어 김경진은 "재밌는 거 SNS에 많이 올리고 있다. 개그계 원빈으로서 패러디 사진을 올렸었다"며 과거 '원빈 닮은 꼴'을 밀며 올렸던 사진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bGOK9HE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13005278upaj.jpg" data-org-width="1009" dmcf-mid="fozZdJqy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13005278upa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KHI92XD0c" dmcf-ptype="general">스스로 "느낌이 있다"며 너스레를 떤 김경진은 "원빈 형의 본명이 김도진이다. 김도진, 김경진이다"라고 이름 닮은 꼴을 어필했다. </p> <p dmcf-pid="G9XC2VZwpA" dmcf-ptype="general">이어 스튜디오에는 "또 다른 닮은 꼴이 나왔다"라는 말과 함께 박휘순의 패러디 사진이 공개됐다. 그 또한 원빈과 같은 헤어스타일과 각도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Hf1S48tspj" dmcf-ptype="general">박휘순은 "원빈 씨와 동갑이다"라고 짚었다.</p> <p dmcf-pid="X4tv86FOFN" dmcf-ptype="general">송영길은 "원빈 씨가 소송 걸어도 되는 거 아니냐"고 이야기했고 엄지인은 "안닮았는데 왜 자꾸 원빈을 언급하시냐"며 박장대소했다. </p> <p dmcf-pid="Z8FT6P3I3a" dmcf-ptype="general">이에 오지헌은 "그런데 옥동자 씨가 원래 원빈 씨랑 친구였다고 한다. 둘이서 같이 게임하고 그랬다더라"며 정종철과 원빈의 실제 우정을 언급했다. </p> <p dmcf-pid="5cPqkEQ07g" dmcf-ptype="general">과거 정종철은 동갑내기 친구 원빈과 함께 축구게임을 하던 사이였다며 "제가 원빈에게 간식도 사줬다"며 원빈이 '태극기 휘날리며'와 '아저씨'를 촬영할 때까지 연락을 하고 지냈음을 밝힌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1kQBEDxp7o" dmcf-ptype="general">오지헌은 이어 "이 자리에 못 온 사람 중 떠오르는 사람 있냐"는 말에 망설임 없이 "옥동자다"라고 정종철을 언급했다.</p> <p dmcf-pid="tExbDwMU7L" dmcf-ptype="general">오정태 또한 "우리의 리더다"라며 정종철 또한 '개그계 얼굴천재'임을 언급했고 이들은 "그런데 저희와 선을 긋고 있다"며 리더의 부재를 짚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FIn8ChLKzn"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KBS 1TV 방송화면</p> <p dmcf-pid="3CL6hlo9zi"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강 효과 누린 흰 “노벨문학상 예상 NO, 가수로서 마음가짐 바뀌어” (라디오쇼) 11-18 다음 이현, ‘친한친구’ 새 DJ 발탁…플레이브, 5주간 DJ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