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업, ‘제16회 서울석세스대상’ 신인 가수 대상 부문 투표 1위 작성일 11-1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zI92XD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6k2msdz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비업. 사진 | 이고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SEOUL/20241118112851938gqvo.jpg" data-org-width="700" dmcf-mid="xFleWYc6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SEOUL/20241118112851938gq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비업. 사진 | 이고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dmcf-pid="Yxw4ICnbi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신인 걸그룹 VVUP(비비업)이 국내 주요 시상식 네티즌 투표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신인 가수 부문 1위에 등극했다.</p> <p dmcf-pid="GkHatFOJM1" dmcf-ptype="general">VVUP은 오는 25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 예정인 ‘제16회 서울석세스대상’에 참석한다.</p> <p dmcf-pid="HlusbKGkd5" dmcf-ptype="general">‘서울석세스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상식이다.</p> <p dmcf-pid="XJIxvTNfeZ" dmcf-ptype="general">VVUP은 신인 가수 부문 네티즌 투표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60.19%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에 올라 ‘글로벌 루키’ 수식어를 입증했다.</p> <p dmcf-pid="ZgvJGHEQiX" dmcf-ptype="general">지난 4월 첫 번째 싱글 ‘Locked On’을 발매하며 가요계 정식 데뷔한 VVUP은 다국적 멤버로 구성돼 데뷔와 함께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빛내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팀으로 자리매김했다.</p> <p dmcf-pid="5LleWYc6dH" dmcf-ptype="general">특히, VVUP은 매 무대 역동적인 군무에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펼치며 신예답지 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디지털 싱글 ‘Ain’t Nobody‘의 경우, 전작들과는 또 다른 청량한 매력을 가미한 VVUP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K-POP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dmcf-pid="1qipaNf5nG" dmcf-ptype="general">한편, VVUP은 오는 25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서울석세스대상‘에 참석해 시상식을 빛낼 예정이다.jayee212@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정화, ‘차정숙’ 전 남편 김병철과 한솥밥…에일리언컴퍼니와 전속계약 [공식] 11-18 다음 진서연, 물 공포증 딛고 철인3종 완주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