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수, 이도현 후임 된다…오늘(18일) 공군 군악대 입대 작성일 11-1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IB30Cn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vV7zTN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인수. 제공ㅣ매니지먼트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tvnews/20241118113945456awsp.jpg" data-org-width="900" dmcf-mid="HCaZvTNf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tvnews/20241118113945456aw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인수. 제공ㅣ매니지먼트구 </figcaption> </figure> <p dmcf-pid="5aTfzqyjv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배우 유인수가 오늘(18일) 입대한다. </p> <p dmcf-pid="1oS2u7vaCE" dmcf-ptype="general">배우 유인수는 18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p> <p dmcf-pid="tgvV7zTNhk" dmcf-ptype="general">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입소 당일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국방의 의무를 훌륭하게 마치고 건강히 복귀할 배우 유인수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p> <p dmcf-pid="FaTfzqyjWc" dmcf-ptype="general">공군은 육군보다 3개월 복무가 길어 총 21개월간 복무 예정이다. </p> <p dmcf-pid="3kHQ92XDCA" dmcf-ptype="general">유인수는 확고한 본인의 소신을 가지고 군대를 더 연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군 군악대 시험에 자원 후 지난 8월 면접과 체력검정을 통해 공군 군악대 MC병으로 당당히 합격했다고 밝힌바 있다. </p> <p dmcf-pid="0EXx2VZwvj" dmcf-ptype="general">공군 군악대 MC병으로는 과거 배우 조인성이 복무를 마쳤으며, 현재는 배우 이도현이 복무 중으로 유인수는 그들의 직속 후배로 입대 예정이다. </p> <p dmcf-pid="pDZMVf5rWN" dmcf-ptype="general">유인수는 2017년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으로 데뷔해 ‘지금 우리 학교는’, ‘환혼’, ‘나쁜엄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이재, 곧 죽습니다’, ‘야한(夜限) 사진관’ 등과 영화 ‘제비’, ‘사채소년’ 등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는 물론 선역과 악역을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팔로워 200만명 이상을 보유,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서까지 세계가 주목하는 연기 잘하는 젊은 연기자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p> <p dmcf-pid="UVN5Tyj4Sa" dmcf-ptype="general">특히, 2023 작년 한 해 동안 드라마 5편과 영화 2편에 출연하며 쉴 틈 없는 열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바 있으며, 최근 예능 출연은 물론 음원 발표와 연극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자원 입대를 결정했다.</p> <p dmcf-pid="ufj1yWA8W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소년母 이성은, 설마 남편 못 끊나? “소개팅 주선자와 바람 나” 충격 (고딩엄빠5) 11-18 다음 김대호, MBC 퇴사하나…“나의 삶을 살고싶다” 은퇴 언급(‘강연자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