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원, 충무로의 숨은 보석 작성일 11-18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CpjA8t0P"> <p dmcf-pid="VDhUAc6F0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nh48ts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엑스와이지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14405316ubks.jpg" data-org-width="800" dmcf-mid="KRxwBbYc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14405316ub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엑스와이지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4xLl86FO74" dmcf-ptype="general"><br>충무로에 숨은 보석이 등장했다.<br><br>‘실력파 신예’ 김세원이 출연한 영화 ‘유림’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 이어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까지 출품되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인 것.<br><br>김세원이 출연한 영화 ‘유림’은 수능을 끝낸 열아홉의 겨울, 유림(김세원 분)이 파탄 난 가정에서 탈출한 단짝 친구 선미(유은아 분)와 함께 거리를 헤매는 두 소녀의 이야기로, 사랑에 대한 무력감과 변화를 향한 믿음 사이를 맴도는 그린 영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align="left" dmcf-pid="8MoS6P3I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엑스와이지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14406743zkxk.jpg" data-org-width="1200" dmcf-mid="9VQDqBWA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14406743zk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엑스와이지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6oEXJiBW7V" dmcf-ptype="general"><br>김세원은 극 중 유림 역을 맡아 열아홉 청춘의 풋풋함은 물론 혼란스럽게 다가오는 우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또한 앳된 외모로 이제 막 수능이 끝난 고등학생의 모습을 완벽히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탁월한 연기력과 감정의 흐름을 설득력 있게 담아내 영화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br>특히 단편영화의 특성상 짧은 러닝 타임이지만, 다양한 감정으로 캐릭터에 깊이감을 더해 앞으로 선보일 김세원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기대하게 만들기도.<br><br>이 가운데 영화 ‘유림’과 김세원에 대한 반응이 남다르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와이드 앵글 부문에서 영화 ‘유림’이 선재상을 수상하는가 하면, 지난 13일(수) 진행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서 한국단편경쟁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눈길을 모았다.<br>더불어 오는 29일(금) 열리는 제45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단편영화상’에 영화 ‘유림’이 노미네이트 되어 영화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이렇게 충무로의 숨은 보석으로 등장한 김세원이 출연하는 영화 ‘유림’은 오는 28일(목) 개막하는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도 만날 수 있다. <br><br>한편, 김세원은 최근 엑스와이지 스튜디오(XYZ STUDIO)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배우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스핀오프로 돌아온다 "최강 몬스터즈 비시즌 리얼하게 보여줄 것" 11-18 다음 K-스포츠산업 세계화…체육진흥공단, 인도네시아 박람회 참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