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측 "전처 폭행 무혐의 예상, 이혼·생명보험·재산분할 법대로 간다" [공식입장] 작성일 11-18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1jzqyj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kKChLK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14655338ijrv.jpg" data-org-width="530" dmcf-mid="zLMZgaVZ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poctan/20241118114655338ijr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SZau7vaLS"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전처의 폭행 주장에 무혐의를 자신하며 이혼 과정을 둘러싼 소송을 담담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p> <p dmcf-pid="KDlMXZwMLl" dmcf-ptype="general">18일 김병만 측 관계자는 OSEN에 "김병만 씨가 자신을 폭행했다는 전처의 주장에 대해서는 검찰에서 무혐의가 나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당연히 사실이 아니고, 폭행 시점 당시 김병만 씨는 한국에 없었다. 지금도 일 때문에 해외에 체류 중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9oD2lSg2dh" dmcf-ptype="general">이 관계자는 또한 "금일 오전 알려진 보도와 관련해서는 김병만 씨 담당 변호사인 임사라 변호사님과의 통화를 통해 보도가 나온 것으로 접했다. 소송이 관련된 일이라 변호사님 말씀 외에 더 자세한 말씀은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다만 전처의 폭행 주장은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전혀 사실과 다르기에 무혐의를 예측하고 있고, 재산분할이나 이외 이혼 관련 소송들도 법적인 절차대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2syJtFOJLC" dmcf-ptype="general">특히 김병만 측 관계자는 "사실 만을 담더라도 자극적인 표현을 자제해달라"라고 당부했다. 김병만이 이 순간에도 친양자인 아이를 염려하기 때문이라고. 관계자는 "아이가 어리지만 이 과정을 지켜보는 것에 대해 김병만 씨가 걱정이 많다"라고 조심스레 덧붙였다. </p> <p dmcf-pid="VHPGnLKGMI"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최근 전처로부터 이혼 소송 중에도 가정폭력이 있었다며 폭행 혐의에 휩싸였다. 그러나 실제 폭행 시점 당시 김병만은 해외에 체류 중이었다며 경찰은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이를 송치한 상태다. 이 밖에도 김병만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전처가 김병만 명의로 생명보험을 수십 개 가입하고 계좌에서 수억원을 인출한 정황 등이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 </p> <p dmcf-pid="f7guwrRuRO"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dmcf-pid="4bABOIiBis"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월드투어 규모 초고속 확장…내년 2월 아시아·오세아니아 추가 개최 11-18 다음 슈퍼코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IT 인력난 해소 기여"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