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채수빈, 부부 동반 예능 출격…유재석 “뭣들 하냐” (틈만 나면,) 작성일 11-18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PWJiBWwX"> <div dmcf-pid="pDeZgaVZOH"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d5aNf5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예능 ‘틈만 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14545834fqy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XuD92XD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14545834fq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예능 ‘틈만 나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fFjzqyjOY" dmcf-ptype="general"> SBS 예능 ‘틈만 나면,’에 유연석 아내가 등장한다. </div> <p dmcf-pid="743AqBWAOW" dmcf-ptype="general">19일 ‘틈만 나면,’ 13회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그리고 틈 친구 채수빈이 덕수궁 돈덕전과 추어탕 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가 빈 틈 없는 행운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유연석이 ‘금토 와이프’ 채수빈에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p> <div dmcf-pid="z80cBbYcOy" dmcf-ptype="general"> 유연석은 시작부터 “오늘 중요한 날이에요”고 연신 강조하더니, “밤새 촬영하고 목소리가 좀 탁하다. 원래 너무 귀여운 목소리”라고 채수빈을 위한 밑밥(?)까지 깔아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 이에 유연석은 시종일관 “수빈아~”라며 달달하게 부르는가 하면, 채수빈이 “예능 울렁증이 있다. 낯을 가린다”라고 자신을 소개하자, 이후에 틈만 나면 “이제 편해졌지~?”라며 컨디션 체크에 나서 역대 최고의 스윗함을 선보인다. 급기야 유연석이 “내 와이프~내 와이프잖아요”라며 영화 ‘클래식’ 못지 않은 빗속 에스코트까지 나서자, 유재석은 “아유~뭣들 하냐”라고 아우성 쳤다는 후문.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ZsfvTNf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SBS 예능 ‘틈만 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14547339funl.jpg" data-org-width="1200" dmcf-mid="3nZopUlo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14547339fu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SBS 예능 ‘틈만 나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5O4Tyj4Ev" dmcf-ptype="general"> 유연석이 ‘드라마 홍보’를 두고 유재석과 앙탈의 티키타카를 펼친다고 해 웃음보를 자극한다. 유연석은 “제가 앵커 출신의 대통령실 대변인이다. 머리 쫙 올리고 냉철한 성격이다”라고 무게감을 잡으며 말하자, 유재석은 심드렁하게 “삶의 궤적이 그쪽 하고는 조금 다른 거 아닌가요?”라며 깐족여 유연석의 심기를 건드린다. 하지만 유연석도 어느덧 ‘유재석 몰이 경력’ 13회차. 인지라 ‘지거전’ 말줄임으로 유재석을 응대, ‘줄임말 알러지’ 유재석을 몸서리 치게 한다고 해 이들이 벌일 티키타카에 궁금증이 쏠린다. </div> <p dmcf-pid="b1I8yWA8sS" dmcf-ptype="general">초달달 ‘부부 케미’를 남긴 유연석과 채수빈의 호흡은 어떨지, 유재석의 장난 속에 유연석의 ‘홍보 요정’ 활약은 무사히 이어질 수 있을지 ‘틈만 나면,’ 본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틈만 나면,’ 13회는 오는 11월 19일(화) 저녁 10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dmcf-pid="KdbO86FOml"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내게도 도전인 레미제라블"...'흑백요리사' 셰프들과 다시 뭉친다 11-18 다음 ‘미우새’ 이동건, 공개 연애만 5번… “상대방 존중하려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