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임영웅 탄생할까…'미스터트롯3', 12월 19일 첫방송 작성일 11-18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RC48ts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59Au7va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daily/20241118114948470utof.jpg" data-org-width="670" dmcf-mid="4DOukEQ0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daily/20241118114948470utof.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HBa0phLc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미스터트롯3’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div> <p dmcf-pid="Q4gYedzTkw" dmcf-ptype="general">11월 18일 TV조선 측은 ‘미스터트롯3’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스터트롯3’는 대한민국에 트롯 신드롬을 일으킨 대표 트롯 오디션으로 임영웅, 안성훈에 이은 세 번째 트롯 황제 탄생을 목표로 한다.</p> <p dmcf-pid="xuQs2VZwoD"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3’ 공식 포스터에는 이번 시즌 첫 번째 경연 무대인 마스터 오디션에 참가할 101팀 참가자들과 MC 김성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슈트를 입고 케이크 모양 세트에 도열한 참가자들과 마치 마법사처럼 참가자들을 지휘하는 듯한 김성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yhFRGHEQo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K-트롯 한류의 위대한 첫걸음’이라는 압도적 헤드 카피가 트롯 명가로서의 자신감과 예사롭지 않은 스케일을 드러낸다. 이번 ‘미스터트롯3’는 참가자 나이 제한 폐지라는 파격 변화와 함께 상위 입상자들에게는 일본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p> <p dmcf-pid="WUPm92XDgk"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3’ 제작진은 “‘미스터트롯’ 공식 키 컬러가 흰색으로 바뀌었다. 케이크 모양의 세트로 ‘트롯 스타로의 재탄생’을 꿈꾸는 참가자들의 의지와 시청자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라며 “이번 포스터는 ‘미스터트롯3’ 공식 오프닝 무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힌트가 된다. 케이크 세트와 흰 슈트를 입은 참가자들이 꾸미는 인상적인 오프닝 무대가 준비 되어있다”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YrH8SvaVjc"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3’ 공식 포스터와 함께 첫 방송 날짜도 발표됐다. ‘미스터트롯3’는 12월 19일 목요일 오후 10시 처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첫 방송을 통해 ‘미스터트롯’ 특유의 유쾌함과 독특함이 녹아 있는 케이크 오프닝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K-트롯 한류의 시작이 될 ‘미스터트롯3’ 첫 방송에 벌써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G8aGdJqyoA"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3’는 이달 26일 본선 1차 경연 녹화를 앞두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첫 번째 방청단을 모집하고 있다.</p> <p dmcf-pid="Hbdl6P3Ijj"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형 오나미와 결혼한 박민, 오나미 닮은 딸 질문에는‥(개콘) 11-18 다음 “‘김호중 방지법’ 명칭은 인권침해···불필요한 오명” 팬덤 목소리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