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임애지 복싱체육관' 현판 제막…올림픽 여자복싱 첫 메달 작성일 11-18 2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18/0007913754_001_20241118115223020.jpg" alt="" /><em class="img_desc">구복규 화순군수(왼쪽)와 임애지 선수. ⓒ News1</em></span><br><br>(화순=뉴스1) 박영래 기자 = 전남 화순군은 화순읍에 자리한 '하니움 복싱체육관'을 '임애지 복싱체육관'으로 변경하고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br><br>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복싱 사상 최초로 메달을 획득한 임애지 선수를 기념하기 위한 조치다.<br><br>임애지는 화순 출신으로 화순중학교 재학시절부터 복싱선수의 꿈을 키워나갔으며, 2022년 1월 '화순군 복싱팀' 창단 멤버다.<br><br>화순군은 지역의 명예를 드높인 임애지의 위업을 기리고, 화순복싱 발전에 초석을 다지기 위해 기존의 하니움 복싱체육관을 임애지 복싱체육관으로 개명과 함께 새롭게 단장했다.<br><br>구복규 화순군수는 "선수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복싱의 고장 화순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를 빛낸 사람들’ 후보 선정 절차 개시 11-18 다음 [사이언스얼라이브2024] "시니어에 질문할 때 반응 걱정돼…현장에 시니어 꼭 필요"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