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위스키 먹다 패닉 “엄마 보고싶어” 좌충우돌 칼럼 도전기(주로둘이서)[결정적장면] 작성일 11-18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6SRe7v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QIVvTNf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15440333wooy.jpg" data-org-width="637" dmcf-mid="pgIVvTNf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15440333wo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jpDwMU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예능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15440527boow.jpg" data-org-width="637" dmcf-mid="UxotAc6F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15440527bo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예능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 </figcaption> </figure> <p dmcf-pid="q3JXgaVZL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B6s9lSg2Ja" dmcf-ptype="general">'주로 둘이서' 김고은이 위스키와 페어링 푸드에 관한 칼럼을 써야 한다는 미션에 패닉에 빠졌다. </p> <p dmcf-pid="bfwBICnbMg" dmcf-ptype="general">11월 17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이하 '주로 둘이서') 1회에서는 위스키와 음식의 페어링에 관한 칼럼을 의뢰받은 이지아, 김고은의 미식 여행이 시작됐다.</p> <p dmcf-pid="KRl8WYc6Jo" dmcf-ptype="general">이지아는 테이블 위 마이크를 보더니 "이거 노래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장난쳤고 김고은은 "나는 랩하고 언니는 노래하라"고 거들었다. </p> <p dmcf-pid="9iyxXZwMLL"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술과 페어링 푸드에 관한 칼럼을 써야 한다는 미션을 알고 패닉에 빠졌다. 이지아는 "기록? 무거운 주제인 건가요. 술만 마시면 되는 줄 알았다"고 당황했고, 김고은도 "나는 이쯤에서 빠지는 게 좋을 것 같다. 자신이 없다. 칼럼을 실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다"고 진땀을 흘렸다. </p> <p dmcf-pid="2NZi30Cnin" dmcf-ptype="general">이지아는 "완전 기초적인 것밖에 모른다"고 했으나 김고은은 "글은 언니가 잘 쓰니까 쓰고. '글 이지아' 이렇게 하면 된다. 나는 아니고. 나는 그냥 '여행 메이트 김고은' 하면 되겠다"고 발을 빼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VQIVvTNfL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위스키와 음식을 곁들여 먹으면서 "디저트랑 먹으니 확 다르다", "프랑스의 오후 같다" 등의 표현을 어색하게 내뱉어 폭소를 일으켰다. 특히 김고은은 빵 터지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엄마 보고 싶다"고 울먹였다. 이지아 역시 "맛있게 먹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p> <p dmcf-pid="fRl8WYc6J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45MWinbYR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악초와 대전복수초, 제1회 부총리배 학교스포츠클럽 혼합팀 전국핸드볼대회 우승 차지해 11-18 다음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권유리표 형사 온다…와일드한 액션 예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