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쥬, 스타덤 '최애 루키 아이돌' 2주연속 1위…유니스 2위 작성일 11-1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pt2VZw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hThtFOJ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니쥬가 스타덤 '최애 루키 아이돌' 여자 부문 1위를 차지한 투표결과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tvnews/20241118120453989oeun.png" data-org-width="600" dmcf-mid="HjXWu7va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tvnews/20241118120453989oeu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니쥬가 스타덤 '최애 루키 아이돌' 여자 부문 1위를 차지한 투표결과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5lylF3IiC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니쥬가 스타덤 '최애 루키 아이돌'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p> <p dmcf-pid="1uBuPQ0ClH" dmcf-ptype="general">니쥬는 11월 둘째주(집계기간 11월 11일~11월 17일) '최애 루키 아이돌' 여자 부문 주간랭킹 정상을 차지했다. </p> <p dmcf-pid="t7b7QxphhG" dmcf-ptype="general">니쥬는 집계기간 동안 52.6%의 득표율로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주 1위를 탈환한 이후 2주 연속 1위다. 니쥬의 뒤를 이어 유니스가 득표율 47.4%로 2위를 차지했다. </p> <p dmcf-pid="FzKzxMUlvY" dmcf-ptype="general">한편, '최애 루키 아이돌' 남자 부문에서는 엔싸인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최애 아이돌' 남녀 부문에서는 임영웅, 피프티 피프티가 나란히 1위에 올랐다. '최애 트롯스타' 남녀 부문은 정동원, 오유진이 각각 정상을 차지했다. </p> <p dmcf-pid="33u3f41mCW" dmcf-ptype="general">다양한 부문의 랭킹을 보여주는 '스타덤'은 스타와 팬들을 연결해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나의 최애 셀럽을 우주 대스타로 만든다'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스타와 팬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한다. </p> <p dmcf-pid="007048tsWy" dmcf-ptype="general">팬들이 질문을 하고 스타가 답을 해주는 '스타톡'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유니스, 최수호, 손태진이 이미 참여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싸이커스, 소디엑, 제이디원, 드리핀, 더킹덤 티아이오티도 참여했다. </p> <p dmcf-pid="ppzp86FOlT" dmcf-ptype="general">스타덤은 향후 팬들이 자신의 최애 스타들을 직접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이상형 월드컵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p> <p dmcf-pid="UfPfLo9HT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영 "티아라 사과 한마디 없어...앞으로 허위사실 나오면 고소할 것" 11-18 다음 10년 전 '묻지마 살인사건'에 예비신부 잃어…생존자 "비명에 깼다" [이말꼭]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