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채원빈 "실제 모습? 부모님과 친구 같아요" [인터뷰M] 작성일 11-1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7fpUloMC"> <p dmcf-pid="7nLEJiBWLI" dmcf-ptype="general">'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장하빈을 연기한 배우 채원빈이 자신의 모습을 본 부모님의 반응을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UuV0phL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MBC/20241118120314321ftec.png" data-org-width="652" dmcf-mid="UswSkEQ0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MBC/20241118120314321fte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qBbPzqyjes" dmcf-ptype="general">18일 오전 채원빈은 iMBC연예와 서울 강남구 아우터유니버스 사옥에서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연출 송연화·기획 남궁성우, 이하 '이친자')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BckCjA8tim" dmcf-ptype="general">'이친자'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 장태수(한석규 분)가 살인사건에 얽힌 딸 하빈(채원빈 분)의 비밀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부녀 스릴러'라는 독특한 장르를 구현해낸 흡인력 있는 극본과 치밀하고 감각적인 연출, 빈틈없는 배우들의 열연이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을 일으켰다. </p> <p dmcf-pid="bDwSkEQ0Mr"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극 중 아버지 장태수(한석규)와 날선 심리전을 벌이며 복잡한 내면을 지닌 장하빈 역을 맡았다. </p> <p dmcf-pid="KpU230CnJw"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캐릭터에 대해 "평범하진 않지만, 그뿐이라고 생각한다. 남다른 인물인 건 맞다. 처음엔 이 아이가 사이코패스일까 소시오패스일까 물어보고 다녔는데, 감독님이 '하빈이는 거기에 집중하지 말자'라고 하시더라. 처음엔 이해를 못했다. 뭐라도 정해주셔야 정보를 얻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9sOWrme7M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사실 하빈이는 남다른 면이 있지만 프로파일러 아버지 밑에서 크다보니, 어느 정도는 타이르고 넘어가는 부분들도 많았을 거다. 프로파일러는 아는 게 많을수록 보이는 게 많으니까, 모르는 척 하기 힘들거라는 대사가 있지 않나. 자녀도 그렇게 키워지고 자란 것 아닐까. 그게 극대화된 거다. 하빈이도 고등학생이고 미성숙한 사람인데. (하빈이의 남다름은) 미성숙하고 불안정한 것에서 오는 결핍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dmcf-pid="2ICGsOJqRE" dmcf-ptype="general">비범하고 남다른 고등학생 장하빈을 연기한 그의 실제 고교 학창시절, 그리고 부모님과의 관계는 어떤지 물었다. </p> <p dmcf-pid="VvT1lSg2ik" dmcf-ptype="general">채원빈은 "정말 엄마, 아빠와 친구 같이 지내는 편"이라며 "우리 부모님께서도 첫 방송날 전화하셔서 '꺼버릴 뻔했다'고 하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fdJARe7vLc" dmcf-ptype="general">"부모님이 '저런 딸은 정말 상상해봤는데, 너무 최악이었다'고 말씀하시더라"며 "고등학생 때 나는 평범했다. 매 순간 재밌는 학창 시절을 보냈다. 그래서 오히려 힘든 점이 컸다. 하빈이를 연기하면서 이해하지 못하는 것 투성이였다. 감독님께 못할 것 같다고 말씀드리기도 했었다"고 털어놓았다. </p> <div dmcf-pid="4ogwnLKGeA" dmcf-ptype="general"> '이친자'는 지난 15일 최종회가 방송됐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아우터유니버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이오티, 첫 발라드 ‘Take It Slow’ 활동 성료→韓日 단독 콘서트 개최 11-18 다음 화영 "티아라 사과 한마디 없어...앞으로 허위사실 나오면 고소할 것"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