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칫거리 폐 커피캡슐” 우체통에 넣으면 끝…재활용 소재 활용 작성일 11-18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커피캡슐 우체통 회수사업 전국 시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rrLo9H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jmmog2X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폐 커피캡슐을 우체통에 수거하고 있는 모습.[우정사업본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20158363gftk.jpg" data-org-width="1280" dmcf-mid="PFVV0phL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20158363gf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폐 커피캡슐을 우체통에 수거하고 있는 모습.[우정사업본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wllckP3p6"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커피캡슐에 대한 분리배출이 전국 우체국망을 통해 이뤄진다.</p> <p dmcf-pid="GrSSkEQ0u8"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8일부터 우체국망을 통한 커피캡슐 회수사업을 전국에서 동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7월 환경부와 동서식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dmcf-pid="HmvvEDxpU4" dmcf-ptype="general">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동서식품 캡슐 커피 구매자는 캡슐을 사용한 후 오프너(캡슐 리사이클러)로 커피 박(찌꺼기)을 분리한다. 이후 알루미늄 캡슐만 우편전용 회수봉투에 담아 전국 어디에서나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p> <p dmcf-pid="XVMMbKGkUf" dmcf-ptype="general">우체통에 투함된 알루미늄 캡슐은 집배원이 회수해 재활용업체로 배달한다. 재활용업체는 회수된 알루미늄 캡슐을 재활용 소재로 활용하게 된다. 최근 재활용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커피캡슐이 우체국망을 통해 수거되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fRRK9HE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커피캡슐 회수 프로세스.[우정사업본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20159214enyj.png" data-org-width="1280" dmcf-mid="xNDDinbY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d/20241118120159214eny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커피캡슐 회수 프로세스.[우정사업본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54ee92XDU2" dmcf-ptype="general">우편전용 회수봉투와 커피 박을 분리하는 오프너(캡슐 리사이클러)는 동서식품에서 제작하여 전국 총괄우체국을 통해 배부되며, 동서식품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전국 우체통의 위치는 ‘우편전용 회수봉투에 인쇄된 QR 코드’, ‘인터넷우체국’, ‘우체국앱’ 등을 통해 찾을 수 있다.</p> <p dmcf-pid="1Piif41m09" dmcf-ptype="general">커피캡슐 회수사업은 정부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정책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현재 유통되고 있는 커피캡슐의 회수 유형을 새롭게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민·관이 협력한 사업으로 환경보호에 대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p> <p dmcf-pid="tQnn48ts7K" dmcf-ptype="general">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커피캡슐 외에도 다양한 자원의 재활용 및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우정사업본부는 지속 가능한 환경 가치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ISA,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 연계한 통합 해커톤 개최 11-18 다음 LGU+ ‘유쓰’, 내년 ‘대학생 트렌드 키워드’ 발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