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 연계한 통합 해커톤 개최 작성일 11-18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국방부 등과 공동 주최<br>최우수상은 1등지나가연 팀이 수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XtSvaVkt"> <p dmcf-pid="QhdL86FOA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와 함께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 프로젝트 연계 통합 해커톤’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vnaQxph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17일 개최된 ‘KISA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프로젝트 연계 통합 해커톤’ 시상식에서 해커톤 대회 수상자 및 참석자 전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IS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daily/20241118120145462xopv.jpg" data-org-width="670" dmcf-mid="61V67zTN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daily/20241118120145462xo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17일 개최된 ‘KISA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프로젝트 연계 통합 해커톤’ 시상식에서 해커톤 대회 수상자 및 참석자 전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IS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j94UuSgNZ" dmcf-ptype="general"> KISA는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 교육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연계 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번 해커톤은 △구직자(K-쉴드 주니어 및 AI 보안관제 교육 수료생) △대학(정보보호특성화대) △군(사이버 전문 특기자)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됐다. </div> <p dmcf-pid="WMFUYGkPaX" dmcf-ptype="general">이번 해커톤은 약 4주간 팀별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AI 보안 관련 기업의 멘토와 주 1회 멘토링을 통해 연구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결과물의 실효성을 제고했다. 참가팀들은 프로젝트 결과물을 기반으로 해커톤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기술을 구현해 그 성과를 발표했다.</p> <p dmcf-pid="YiuB51megH"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공격 시나리오 보고서 및 CVE 요약 시스템’을 주제로 한 1등지나가연 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국내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심사 보조 솔루션’ 주제의 PIM팀이, 장려상은 ‘데이터 종류에 따른 자동 마스킹 처리 및 비정상 행위 탐지 통합 모델’을 주제로 한 보솔보솔팀이 받았다.</p> <p dmcf-pid="GdpzXZwMgG" dmcf-ptype="general">오진영 KISA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은 “AI 역량을 갖춘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해 AI 보안관제 교육을 신설하고 해커톤을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AI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Hoq9F3IioY" dmcf-ptype="general">최연두 (yondu@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커피캡슐 그냥 버리지 말고 '우체통'에 넣으세요" 11-18 다음 “골칫거리 폐 커피캡슐” 우체통에 넣으면 끝…재활용 소재 활용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