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김광수, 티아라 왕따 알고도 방관…김우리 '샴푸 발언'은 거짓" 작성일 11-1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R248ts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igxedzT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YTN/20241118120903475vgoq.jpg" data-org-width="4958" dmcf-mid="4fSDmsdz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YTN/20241118120903475vgo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en6xMUlJY" dmcf-ptype="general">티아라 전(前) 멤버 화영이 최근 불거진 '티아라 왕따 사건'과 관련해 추가적인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QacJLo9HiW" dmcf-ptype="general">화영은 오늘(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2년 동안 저와 제 가족은 거짓된 내용, 수많은 억측과 도를 넘는 악플들, 근거 없는 맹목적 비난과 협박, 괴롭힘을 겪어왔다"며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어 인스타그램에 제 입장문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xhTrOIiBR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지난주 입장문 발표 후 진심 어린 사과를 기다렸으나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은 아무런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면서 "이제는 어떤 기대도 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저와 제 자매가 이제라도 진실을 말할 수 있었던 점, 수많은 오해와 누명으로부터 벗어나게 된 점으로 위안을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ybVUzqyjJT" dmcf-ptype="general">화영은 이어 언니 효영이 전 티아라 멤버인 아름에게 협박성 문자 메시지를 보낸 이유, 김광수 대표의 방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샴푸 발언'에 대해 구체적으로 해명했다. </p> <p dmcf-pid="WtpGZ5rRRv" dmcf-ptype="general">먼저 화영은 당시 새 멤버였던 아름을 동생처럼 아끼고 챙겼지만, 티아라 멤버들과 아름의 이간질로 상처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언니 효영이 아름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미 수년 전 서로 사과하고 화해한 일을 김광수 대표가 방송에서 공공연하게 언급하여 정신적 피해를 줬다고 비판했다. </p> <p dmcf-pid="YADLaNf5nS" dmcf-ptype="general">또한, 화영은 김광수 대표가 자신이 왕따를 당하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방관했다고 주장했다. 숙소에서 방 없이 거실에서 생활했던 기억, 수많은 폭언, 비난, 폭행 등을 언급하며 티아라 왕따 사건이 여전히 큰 상처로 남아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GrIAEDxpMl"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김우리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비방하기 위해 '샴푸 발언'을 지어냈다고 주장했다. 김우리가 티아라 담당 스타일리스트였던 적도 없고,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고 반박하며 이 발언 이후 악플에 시달려왔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p> <p dmcf-pid="HfPB92XDnh" dmcf-ptype="general">화영은 "왕따는 우리 사회에서 살인과 진배없다고 생각한다"며 "저와 제 자매는 더 이상 바라는 게 없다. 이 일을 잊고 싶을 뿐"이라며 "김광수 대표가 이 이야기를 다시 공론화하는 이유를 알 수 없지만, 더 이상의 추측과 악플을 막기 위해 진실을 전하고 싶었다"고 추가 입장문 발표의 이유를 설명했다. </p> <p dmcf-pid="XjEngaVZd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화영은 "김광수 대표님과 티아라 멤버들을 용서하고, 이해하고, 저희가 받았던 상처에서 회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살 것"이라며 "앞으로 저와 제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유튜브 포함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에 관해서는 더욱 단호한 법적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Zen6xMUlJI" dmcf-ptype="general">[사진=OSEN] </p> <p dmcf-pid="5fPB92XDeO" dmcf-ptype="general">YTN 곽현수 (abroad@ytn.co.kr)</p> <p dmcf-pid="1naMdJqyis"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tCvwsOJqnm"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FEi8QxphL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약으로 코로나19 후유증 잡는다 11-18 다음 인플루언서 콘텐츠엽회, 연말 자선 바자회 참여…기부+봉사 ‘훈훈’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