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양푼 다 채우기 전엔 안 돌아와"…해루질 도전 작성일 11-1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s7qBWAK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1W46P3I2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C TV 예능물 '푹 쉬면 다행이야'가 1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MBC TV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21514270gnrs.jpg" data-org-width="720" dmcf-mid="924rsOJqf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is/20241118121514270gn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C TV 예능물 '푹 쉬면 다행이야'가 1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MBC TV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2024.1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nxClSg2f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골프선수 출신 방송인 박세리가 '양푼 원정대'를 결성한다.</p> <p dmcf-pid="4wNZ1tsdK1"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박세리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 아나운서 김대호, 개그우먼 김민경, 그룹 '골든차일드' 장준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dmcf-pid="8NJTWYc695"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는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과 방송인 붐, 개그맨 허경환,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메이가 이들의 운영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눈다.</p> <p dmcf-pid="6TOzBbYc2Z" dmcf-ptype="general">이날 박세리는 직접 가져온 초대형 양푼을 들고 해루질에 나선다. '양푼 원정대'를 결성한 이들은 "양푼을 다 채우기 전까지는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비장한 각오를 다진다. </p> <p dmcf-pid="PR4rsOJqKX" dmcf-ptype="general">포인트에 도착한 뒤 박세리, 김민경은 갯바위에서, 김대호, 장준은 물 속에서 해루질을 시작한다. 이들은 해루질 초반부터 여기저기서 소라를 잡아 올리며 양푼을 채운다.</p> <p dmcf-pid="QiQIhlo9VH" dmcf-ptype="general">그러나 소라에만 만족하지 못하는 박세리는 더욱 열정적으로 주변을 탐색한다. 이어 갯바위의 물웅덩이에 발을 담근다.</p> <p dmcf-pid="xadvyWA8VG"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그는 마침내 애타게 찾던 메인 식재료를 발견한다. </p> <p dmcf-pid="ySmuzqyjqY" dmcf-ptype="general">김대호와 장준도 양푼을 채우기 위해 좀처럼 물 속에서 나오지 않으며 최선을 다한다. 이런 가운데 문어를 발견한 두 사람은 바위 틈의 문어를 끌어내기 위해 문어 다리를 뜯어가며 사투를 벌인다. </p> <p dmcf-pid="WQ2EwrRub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과연 박세리와 양푼 원정대는 초대형 양푼을 가득 채워서 돌아올 수 있을까. 그 결과는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예고했다.</p> <p dmcf-pid="YR4rsOJqB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만 전처, 딸 폭행 증인 내세웠지만 "아버지 고마운 분" 진술 11-18 다음 '화양연화'·'중경삼림' 그 시절 홍콩…'양조위 배우전' 12월 개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