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여우주연상' 양자경, 불임 고백... "난 아이를 가질 수 없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11-18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dS2VZw2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hBAc6Fq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24103778qgef.jpg" data-org-width="1000" dmcf-mid="24mUog2Xb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report/20241118124103778qge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Mny48ts2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아시아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받은 말레이시아 출신 배우 양자경(62·미셸 여)이 불임 사실을 고백했다. </p> <p dmcf-pid="81UnYGkPqB" dmcf-ptype="general">17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양자경은 영화 '위키드' 개봉을 앞두고 선데이 타임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아이를 가질 수 없었던 것을 "가장 큰 슬픔"으로 꼽았다. </p> <p dmcf-pid="6DIzNj41qq" dmcf-ptype="general">양자경은 사업가 딕슨 푼과 결혼 생활(1988~1992년)을 하던 시기 불임 판정을 받았다. </p> <p dmcf-pid="P0qaZ5rRKz" dmcf-ptype="general">양자경은 "우리는 아이를 갖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했지만, 불행하게도 나는 신체적으로 불가능했다. 이는 이혼의 한 원인이 됐다"며 "내 전 남편(딕슨 푼)은 대가족을 원했다. 그가 세운 기업을 이어갈 아들이 필요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QEO7aNf5f7"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후회하며 살지 않는다. 왜냐하면 항상 110%를 다했기 때문"이라며 "아름다운 점은 내가 여섯 명의 대자녀와 많은 조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자경은 2023년 프랑스 모터 레이싱 경영인 장 토드와 재혼했으며, 그의 자녀들을 통해 현재는 할머니가 됐다.</p> <p dmcf-pid="xTXPICnbVu" dmcf-ptype="general">'위키드'에서 '마담 모리블' 역을 맡은 양자경은 최근 로스앤젤레스 시사회에 매릴린 먼로를 연상시키는 금발 헤어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yaw0nLKGqU" dmcf-ptype="general">양자경은 "시사회에 와서 너무 기대된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주인공을 맡은 신시아 에리보에 대해 "신시아가 옆에서 내 손을 잡고 '당신은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하면 작업이 쉬워진다. 마법이 일어날 때는 어떤 이유도 없다"며 환상 호흡을 강조했다. </p> <p dmcf-pid="Waw0nLKG2p"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양자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유도 영웅 하형주 11-18 다음 DDG,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와 결별에도 둘째 원해..."다음 아이도 같은 사람과" [할리웃통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