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완 母, 폭탄 발언…“너는 내 아들 아니다” (미우새) 작성일 11-18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J9aNf5k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D8pRe7v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lgansports/20241118124733813txra.png" data-org-width="483" dmcf-mid="VnIgTyj4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ilgansports/20241118124733813txr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xthu7vaax" dmcf-ptype="general"> <br> <br>코미디언 허경환의 모친이 자신의 손을 못알아 본 아들에게 서운함을 표출했다. <br> <br>1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대만으로 여행을 떠난 ‘미우새’ 모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br> <br>이날 숙소에 도착한 ‘미우새’ 모자들은 마음에 드는 방을 쟁취하기 위해 눈을 가리고 손의 촉감으로만 본인 엄마의 손을 찾는 게임을 했다. 김종국은 “나 틀리면 전 재산을 주겠다”라며 호언장담했고, 순간 스튜디오에 앉아있던 종국 모친은 굳은 표정을 보였다. <br> <br>한편 처음으로 게임에 도전한 허경환은 종국 모친의 손을 잡고 “두꺼비 손이 우리 엄마 손이다”라며 자신만만했지만, 안대를 벗고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경환 모친은 “너는 내 자식이 아니다”라며 아들을 놀렸고, 김종국 역시 “우리 엄마한테 두꺼비?”라며 허경환을 추궁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SBS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딩엄빠5’ 이성은 “임신 중 바람난 남편…외도 4번” 충격 11-18 다음 유도 영웅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임명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