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김병만, 팬에서 원수로 바뀌었다…"전처가 문서 위조해 6억 원 빼돌려" [TEN이슈] 작성일 11-18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wP6P3I7k"> <p dmcf-pid="yz0smsdzU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z0smsdz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32805266zkh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OAjA8t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32805266zk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YqpOsOJqUj" dmcf-ptype="general"><br><br>김병만이 전처 A씨와의 이혼 소송 당시 하루 만에 6억원 넘는 돈이 인출되는 등 금전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br><br>18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김병만 측은 2019년 7월 30일 김병만이 자신의 명의 통장의 금융인증서를 변경하자, 이혼 소송 중이었던 A씨가 계좌 이체 의뢰서를 위조해 김병만 명의의 통장에서 총 6억 7402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했다.<br><br>김병만의 법률대리인 임사라 변호사는 "전처 A씨가 이혼 소송 중 은행의 현금지급기를 찾아다니며 한 번에 300만원씩 1억원에 가까운 돈을 뽑아갔다"고 밝혔다.<br><br>김병만은 이듬해인 2020년 8월 전처 A씨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분할,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재판부는 '김병만과 전처의 재산 분할을 75%와 25%로 확정하고, A씨에게 김병만에게 10억원 가까이 돌려주라'고 판결했다.<br><br>앞서 김병만의 전처 A씨는 한 매체를 통해 이혼을 원치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김병만이 자신을 상대로 사문서위조, 절도, 컴퓨터 등 사용 사기, 사기 혐의 등으로 고소했지만 불송치 처분이 났다고 밝혔다. 또 A씨는 결혼 생활 도중 김병만으로부터 상습적으로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UIOIiB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32806697jsyx.jpg" data-org-width="1200" dmcf-mid="Q4FrwrRu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10asia/20241118132806697js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HjLqzqyj3a" dmcf-ptype="general"><br><br>김병만 측은 이혼 소송에서도 전처 A씨가 김병만의 상습 가정폭력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형사고소에 대해서도 경찰이 폭행 혐의에 대해서 불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한 상태라고 맞섰다.<br><br>매체에 따르면 김병만과 7세 연상의 전처 A씨는 스타와 팬의 사이로 처음 만난 뒤 열애 끝에 2010년 1월 5일 혼인 신고해 법적인 부부가 됐다. A씨는 두 번의 결혼 생활을 한 경험이 있고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딸아이를 두고 있다.<br><br>김병만의 가정폭력 혐의에 대한 형사고소 건은 검찰의 처분을 남겨두고 있으며, 김병만이 3개 보험사를 상대로 제기한 보험 해약금 지급 및 추심금, 명의변경 소송 등 이 진행 중이다. 또 김병만이 혼인신고 당시 친자로 받아들였던 전처 A씨의 딸 B씨에 대한 파양에 대한 법적 절차도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난 지 2주 만에 동거·임신했는데 남편이 바람"…박미선 '경악' 11-18 다음 前티아라 류화영, 12년 만에 '샴푸갑질' 루머 해명…"왕따 살인과 진배없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