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인기 증명…유다빈밴드, 단독 콘서트 5연속 매진 작성일 11-18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8OF3Ii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2dyqBWA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다빈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daily/20241118132546842hzdx.jpg" data-org-width="620" dmcf-mid="t26I30Cn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tvdaily/20241118132546842hz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다빈밴드 </figcaption> </figure> <p dmcf-pid="08LH92XD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유다빈밴드가 겨울 단독 콘서트 ‘우리의 밤 - 오늘은 잠에 들 거예요’(이하 우리의 밤) 티켓 오픈과 동시에 다시 한번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5연속 매진이라는 신화를 만들었다.</p> <p dmcf-pid="p6oX2VZwht"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오후 7시, 티켓 사이트를 통해 단독 예매가 진행된 유다빈밴드의 겨울 단독 콘서트 ‘우리의 밤’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유다빈밴드만의 또 다른 신기록을 세우며 성장세를 보여줬다. 유다빈밴드는 단독 콘서트 5연속 매진의 기록 외에도, 예매 오픈 30분 만에 티켓 랭킹 1위를 찍으며 치열했던 티켓팅의 열기를 실감하게 했다.</p> <p dmcf-pid="UPgZVf5rW1" dmcf-ptype="general">단독 콘서트 ‘우리의 밤’은 앞서 개최한 여름 콘서트 ‘FIND OUT!’과 ‘FOUND OUT!’과는 또 다른 매력의 겨울 브랜드 콘서트로, 유다빈밴드만의 연말 감수성을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유다빈밴드 단독 콘서트 중 역대 최대 스케일로 진행된다.</p> <p dmcf-pid="ugsqJiBWv5" dmcf-ptype="general">유다빈밴드는 어떤 해들보다도 특별한 2024년을 보냈다. 지난 4월 산울림과 페퍼톤스의 프로젝트 앨범에 리메이크로 참여하기도 했으며, 또 다른 청춘 가수 하현상과의 듀엣 음원 ‘털어버리자’를 발매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9월 100만 유튜버 조매력과의 콜라보 음원 ‘그런갑다...’와, 10월 유다빈밴드만의 청춘 서사의 정점을 보여주는 첫 EP 앨범 ‘이그나이트(IGNITE)’를 발매하며 다채로운 매력의 곡들로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p> <p dmcf-pid="7aOBinbYhZ"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등 다양한 록 페스티벌과 25곳의 대학 축제 무대에 함께하며 ‘라이징 스타’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지난 16일에는 수능을 치르느라 고생한 수험생들을 위한 기획 공연 ‘어떤 하루’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p> <p dmcf-pid="zNIbnLKGhX" dmcf-ptype="general">한편 유다빈밴드의 단독 콘서트 ‘우리의 밤’은 12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명화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p> <p dmcf-pid="qnwuRe7vT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엠피엠지 뮤직]</p> <p dmcf-pid="BLr7edzTh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영현 부회장 “반도체 100년 향한 재도약”...삼성전자 반도체 R&D 단지 설비 반입식 11-18 다음 "만난 지 2주 만에 동거·임신했는데 남편이 바람"…박미선 '경악'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