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박성빈, 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대회서 은메달 작성일 11-18 2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4/11/18/0005198254_001_20241118132411292.jpg" alt="" /><em class="img_desc"> 우석대(총장 박노준) 박성빈(태권도학과 3년)이 17일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 우석대</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우석대(총장 박노준) 박성빈(태권도학과 3년)이 17일 싱가포르 스포츠 허브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1회 세계태권도버추얼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남녀 청소년 개인전(16~35세) 종목에 출전한 우석대학교 박성빈 학생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버추얼 태권도는 모션 트래킹 AXIS 시스템과 VR헤드셋을 사용해, 상대 선수 아바타의 파워 게이지를 완전 소진하거나 자신의 파워 게이지를 상대보다 높게 유지하면 승리하는 방식의 새로운 태권도 경기다.<br><br>박성빈 학생은 “역사적으로 첫걸음을 뗀 세계 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결승까지 진출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격려와 지지가 있었기 때문이며,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세계태권도연맹(WT)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23개국에서 120여 명의 국가대표 선수와 개인중립자격선수(AIN) 등이 출전했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권유리 표 형사 온다…통쾌한 사이다 선사 예고 11-18 다음 지디넷 '네이버 채널' 구독하고 에어팟4 받자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