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홍콩으로, 시간 여행"…'양조위 배우전', 12월 18일 개최 작성일 11-18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zMxMUl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2zMxMUl6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33051253ygk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Bvp0phL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ispatch/20241118133051253ygk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xfoLo9Hxa" dmcf-ptype="general">[Dispatch=김소정기자] 홍콩 배우 양조위가 올 겨울,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한다.</p> <p dmcf-pid="2EahChLKxg" dmcf-ptype="general">눈빛이 장르인 양조위가 대표작으로 한국을 찾는다. 12월 18일부터 31일 2주간 CGV 아트하우스에서 양조위의 11개 작품이 상영된다.</p> <p dmcf-pid="VP2ninbYQo" dmcf-ptype="general">리마스터링 작품도 선보인다. '무간도', '무간도3', '중경삼림', '화양연화', '해피투게더', '2046' 등 총 6작품이다. 양조위의 아우라를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p> <p dmcf-pid="fixcAc6FQL" dmcf-ptype="general">'암화', '동성서취', '동사서독 리덕스', '부에노스 아이레스 제로 디그리', '색, 계'도 공개된다. 이중 '암화'는 양조위가 직접 추천한 영화. 국내 최초로 극장에서 선보여, 더욱 의미가 싶다.</p> <p dmcf-pid="4gdwDwMU8n" dmcf-ptype="general">양조위는 홍콩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다. 1982년 연속극으로 데뷔해, 1990년대부터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트레이드 마크는 우수가 깃든 깊은 눈빛, 특유한 분위기다.</p> <p dmcf-pid="8skyTyj4xi" dmcf-ptype="general">홍콩 거장 왕가위 감독과 오우삼 감독의 페르소나로도 유명하다. 그런 그를 세계적 스타로 만든 건 '화양연화'. 홍콩 배우 최초로 제53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p> <p dmcf-pid="6EahChLKQJ" dmcf-ptype="general">양조위의 도전은 현재진행형이다. 지난 4월, 그는 '골드핑거'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필모그래피에서 비중이 적은 악역이었다. 그윽한 이미지를 버리고, 탐욕스러운 경제 사범을 열연했다.</p> <p dmcf-pid="PdPjNj41Qd" dmcf-ptype="general"><사진출처='양조위 배우전' 포스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영 "김광수? 티아라 왕따 알고 있었지만 방관...살인과 진배없어"[전문] 11-18 다음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권유리 표 형사 온다…통쾌한 사이다 선사 예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