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가 밀려온다…‘원정빌라’ 12월 4일 개봉 작성일 11-18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drwrRu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9LIOIiB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32849351mcof.jpg" data-org-width="640" dmcf-mid="BgGBqBWA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32849351mcof.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92oCICnbIk" dmcf-ptype="general"> ‘곤지암’ ‘옥수역 귀신’ ‘늘봄가든’ 등을 잇는 도시괴담 영화로 화제를 모은 ‘원정빌라’가 12월 4일 개봉한다. </div> <p dmcf-pid="2wXKbKGkmc" dmcf-ptype="general">영화는 교외의 오래된 빌라,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다.</p> <p dmcf-pid="VrZ9K9HEmA" dmcf-ptype="general">현실 괴담의 영화답게 메인 포스터는 낡고 오싹한 분위기의 빌라를 배경으로 이현우, 문정희의 표정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dmcf-pid="fm5292XDrj" dmcf-ptype="general">단 한 집의 창문에서 흘러나오는 불빛은 빌라의 모습을 더욱 음산하게 만들고 짙은 어둠 속 창문에 무엇인가 있을 것 같은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p> <p dmcf-pid="4IF4f41mEN" dmcf-ptype="general">분위기 만으로도 공포스러운 빌라 위에 203호에 사는 이현우의 심각한 눈빛과 303호 문정희의 광기 어린 눈빛, 그 아래 보이는 검은 실루엣은 ‘네 이웃을 믿지 마라’ 카피와 만나 이곳의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8C3848tsOa"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거친 숨소리의 이현우,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사람들, 불구덩이에 서 있는 문정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p> <p dmcf-pid="6h0686FOOg" dmcf-ptype="general">순간 비명이 사라진 아비규환의 현장 위로 뜨는 ‘절대 네 이웃을 믿지 마라’는 경고는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강한 호기심을 갖게 한다.</p> <p dmcf-pid="P36jNj41Eo" dmcf-ptype="general">이후 “그녀가 오고 나서 이곳은 지옥으로 바뀌었다”는 대사와 함께 당혹스러운 표정의 이현우, 친절한 미소로 인사하는 문정희, 한 명씩 의심스러운 표정으로 문을 여는 원정빌라 사람들 모습이 이어지며 이웃들 사이의 불안감을 암시한다. </p> <p dmcf-pid="Q0PAjA8tsL"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학생 세팍타크로대회&세팍타크로 실업리그 개최…철원서 최강자 가린다 11-18 다음 화영 "김광수? 티아라 왕따 알고 있었지만 방관...살인과 진배없어"[전문]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