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정현, 차기작은 '백번의 추억'…재벌 3세로 김다미와 호흡 작성일 11-1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XdedzT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upNaNf5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토리제이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33146987hplo.jpg" data-org-width="530" dmcf-mid="W31ninbY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33146987hp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토리제이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H7UjNj413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정현이 차기작으로 '백번의 추억' 출연을 검토, '열일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p> <p dmcf-pid="XzuAjA8tpd" dmcf-ptype="general">18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정현은 새 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 연출 김상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p> <p dmcf-pid="ZKBDEDxppe"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버스 안내양이었던 두 여자의 빛나는 우정과 엇갈린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두 여자에게 운명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애틋한 첫사랑과 찬란할 수밖에 없었던 빛나는 청춘들의 멜로, 성장, 휴먼, 코미디를 담는다. </p> <p dmcf-pid="59bwDwMUzR"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2015) '역도요정 김복주'(2016) '아는 와이프'(2018) '한 번 다녀왔습니다'(2020) '일타스캔들'(2023) 양희승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출은 '서른, 아홉' 김상호 감독이 맡았다. 출연진 라인업으로는 김다미와 신예은, 허남준, 이원정이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12KrwrRu3M"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극 중 대학생 정현 역을 제안받았다. 정현은 제계 톱 화신전자의 장남이자 재벌 3세로, 서울 명문 법대에 수석 입학까지 한 '사기캐'다. 이후 그는 유학을 다녀온 뒤 사업 확장에 성공한 CEO가 되고 친구 영식의 동생인 영례(김다미 분)와 재회, 잊고 있던 감정이 움트게 된다.</p> <p dmcf-pid="tdRWyWA8ux"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지난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한 후 '질투의 화신'(2016)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2017) '학교 2017'(2017) '으라차차 와이키키'(2018) '사랑의 불시착'(2019) '철인왕후'(2020) 등 작품에서 로맨스와 코미디, 사극까지 장르를 불문한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았다.</p> <p dmcf-pid="FJeYWYc6pQ" dmcf-ptype="general">현재 그는 매주 방송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서 지승그룹 상무 서강주로 출연, 이다림(금새록 분)과의 로맨스로 호평을 받고 있다. 그 가운데 내년 차기작 소식까지 전한 만큼, 앞으로의 '열일 행보' 또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그가 '백번의 추억'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김다미와는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주목된다.</p> <p dmcf-pid="3idGYGkP7P" dmcf-ptype="general">한편 '백변의 추억'은 내년 초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p> <p dmcf-pid="0MQvSvaVz6"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2024 KGMA’ 5관왕 석권…최다관왕 기록한 ‘찬또배기’ 11-18 다음 큰손 박세리 복귀, 초대형 가마솥 꺼냈다 “풍족해야 마음 너그러워져”(푹다행)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