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국내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와 ‘퀄컴 인 유어 라이프’ 행사 성료 작성일 11-18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PZSVZwgW"> <p dmcf-pid="bURFW6FOA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퀄컴코리아가 지난 15일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 ‘퀄컴 인 유어 라이프(Qualcomm In Your Lif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dmcf-pid="KzJpHxphaT"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퀄컴의 혁신적인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기술 전문가들과의 대화를 통해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 커뮤니티의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dmcf-pid="9ZfYIbYcov" dmcf-ptype="general">퀄컴 인 유어 라이프는 약 300명의 국내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퀄컴의 다양한 혁신 기술을 체험하고, 이를 일상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p> <p dmcf-pid="2pMty8tskS" dmcf-ptype="general">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과 과학 유튜버 ‘궤도’가 연사로 참여해 소비자 경험의 중심에 있는 퀄컴의 기술과 퀄컴이 온디바이스 AI를 지원하는 방식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p> <p dmcf-pid="ViCRVrRugl" dmcf-ptype="general">특히, 퀄컴이 비용, 전력 소모, 지연 시간 등에서 강점을 지닌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가 펼쳐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0x1T41m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왼쪽)과 과학 유튜버 ‘궤도’(오른쪽)가 대담을 나누고 있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daily/20241118135119733rekj.jpg" data-org-width="670" dmcf-mid="zRuOAFOJ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daily/20241118135119733re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왼쪽)과 과학 유튜버 ‘궤도’(오른쪽)가 대담을 나누고 있는 모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NyLQhLKcC" dmcf-ptype="general"> 참가자들은 현장에 마련된 데모 쇼케이스 부스에서 퀄컴의 선도적인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디바이스를 체험했다. 주요 기술 분야로는 온디바이스 AI, 사물인터넷(IE-IoT), 확장 현실(XR), 오토모티브, 게이밍,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퀄컴의 혁신적인 기술들이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최신 제품인 스냅드래곤 8 엘리트 모바일 플랫폼, 스냅드래곤 콕핏 엘리트, 스냅드래곤 라이드 엘리트 등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NyLQhLK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참가자들이 퀄컴의 다양한 기술이 적용된 디바이스를 체험하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daily/20241118135121010lyav.jpg" data-org-width="670" dmcf-mid="qDQ5vf5rk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daily/20241118135121010ly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참가자들이 퀄컴의 다양한 기술이 적용된 디바이스를 체험하는 모습. </figcaption> </figure> <p dmcf-pid="6TqhEphLkO" dmcf-ptype="general">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은 “퀄컴이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모바일, PC, 자동차, XR,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어떻게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지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 커뮤니티는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1,800만 명, 한국에서는 24만 명 이상의 인사이더즈가 함께하고 있다. 퀄컴은 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더 많은 혜택과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PWbSwuSgks" dmcf-ptype="general">퀄컴은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커뮤니티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냅드래곤 인사이더즈는 2021년 5월부터 국내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24만 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p> <p dmcf-pid="QsFDoXDxcm"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거신 전화는’ 감독 “유연석 ‘역시는 역시’…채수빈 수어 표현 위해 끊임없이 노력” 11-18 다음 청소년 우울증 문제, 한국만의 일이 아니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