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백지원, 통통 튀는 연기…존재감 빛났다 작성일 11-18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hM3nbY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bhJWA8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혈사제2' 백지원/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35204140gwys.jpg" data-org-width="640" dmcf-mid="3EdFr7va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ydaily/20241118135204140gw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혈사제2' 백지원/S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UMCxFiBWc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백지원이 ‘열혈사제2’에서 빈틈없는 연기를 선보였다.</p> <p dmcf-pid="uUnpOBWAAd"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영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3화, 4화에서 ‘김수녀’ 김인경(백지원)이 김해일(김남길)을 돕기 위해 부산으로 향하면서 다시 뭉친 구담즈의 행보에 관심이 쏠렸다.</p> <p dmcf-pid="7WfygZwMje" dmcf-ptype="general">해일과 구대영(김성균)이 자신들을 남기고 부산으로 갔다는 사실에 화가 나면서도 그들을 걱정하던 김수녀와 한신부(전성우)는 어떻게 하면 해일의 뒤를 따라 부산으로 갈 수 있을지 방법을 찾던 중 부산 ‘우마성당’에서 뮤지컬 극단을 모집한다는 공지를 발견. 한신부와 함께 참가 신청을 하고 부산으로 향했다.</p> <p dmcf-pid="zSUrQhLKgR" dmcf-ptype="general">이후 우마성당을 찾은 김수녀는 옆 신학교에 새로 온 신부가 있다는 말에 반가우면서도 화난 감정을 억눌렀다. 이들의 소식에 찾아온 해일이 ‘왜 내려왔냐’고 버럭하자 김수녀는 '가족이라 하지 않았느냐며' 앞으로는 '꼬메스'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응수하기도.</p> <p dmcf-pid="qt4Wa5rRkM" dmcf-ptype="general">백지원은 뾰루퉁한 표정부터 결단력 강한 모습까지 풍부한 표정 연기로 웃음 포인트는 물론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p> <p dmcf-pid="Bvumxlo9cx" dmcf-ptype="general">특히 부산으로 내려올 목적이기는 했으나, 우마성당의 뮤지컬 극단이란 아이디어에 호기심을 보이며 신도들을 걱정하는 김수녀의 모습에서는 그가 가진 수녀로서의 사명감까지 디테일하게 표현, 백지원이 앞으로 우마성당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감마저 갖게 만들었다.</p> <p dmcf-pid="bUxZk0CncQ"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원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크로젠 건강관리 플랫폼 `젠톡`, 삼성 헬스에 탑재 11-18 다음 삼성전자, 차세대 R&D단지 설비반입식..."개발속도 획기적 개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