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아일릿-뉴진스, 표절 진실 가린다…내년 1월 20억 소송전 시작 작성일 11-18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tx8OJq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PgWSVZw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40514122nm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1V4Ejtsd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40514122nmm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aYvf5r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40514662fmib.jpg" data-org-width="1200" dmcf-mid="tRnvCKGk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40514662fmi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xNGT41mE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 표절의혹 관련 소송전이 내년 1월 시작된다.</p> <p dmcf-pid="uxNGT41mD7" dmcf-ptype="general">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첫 변론기일이 내년 1월 10일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린다.</p> <p dmcf-pid="7MjHy8tsIu"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4월 하이브가 제기한 경영권 찬탈 의혹을 반박하기 위한 기자회견에서 빌리프랩 소속 신인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는 "아일릿은 헤어, 메이크업, 의상, 안무, 사진 영상 등 모든 영역에서 뉴진스를 카피하고 있다. 이게 누구 좋은 일인가. 이건 아일릿도 망치는 일"이라며 아일릿을 '아류'라고 표현했다.</p> <p dmcf-pid="zRAXW6FODU" dmcf-ptype="general">빌리프랩은 아일릿은 뉴진스를 표절하지 않았다며 6월 민 전 대표를 상대로 2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빌리프랩은 "아일릿의 브랜딩 전략과 콘셉트는 2023년 7월 21일 최종 확정되고 내부 공유됐다. 제보자가 이른바 기획안을 보내온 것은 그 이후인 2023년 8월 28일자로 시점상 아일릿의 콘셉트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반박했다.</p> <p dmcf-pid="ql1Q4sdzrp" dmcf-ptype="general">그러나 민 전 대표 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 심리로 진행됐던 하이브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소송 심문기일에서도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며 하이브 내부 직원의 제보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dmcf-pid="BStx8OJqs0"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영, 왕따설 추가 심경…"김광수·티아라 사과 無→허위사실 법적대응"[전문] 11-18 다음 김병만 전처, 현금 6억7천만 원 몰래 인출… 드러난 이혼 전말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