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2차 입장문 “사과 없는 티아라, 김우리 샴푸 발언은 거짓” 작성일 11-18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lumzTN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fTqIbYc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영. 사진| 화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40307204pxps.png" data-org-width="540" dmcf-mid="uukHgZwM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tartoday/20241118140307204pxp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영. 사진| 화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4yBCKGkUV" dmcf-ptype="general"> 티아라 전 멤버 류화영이 최근 재점화된 12년 전 왕따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div> <p dmcf-pid="ByJIQhLKp2" dmcf-ptype="general">화영은 18일 SNS에 “최근 시끄러웠던 ‘티아라 왕따’ 사건에서 대중 여러분께 의도치않게 피로감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면서 “지난 12년동안 저와, 제 가족은 거짓된 내용, 수많은 억측과 도를 넘는 악플들, 근거없는 맹목적 비난과 협박, 괴롭힘을 겪어왔다. 이를 가슴 아프게 지켜보며 버텨왔지만, 더이상 침묵할 수 없어, 인스타그램에 제 입장문을 올릴 수밖에 없었다는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글을 올렸다.</p> <p dmcf-pid="bWiCxlo9F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난주,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올린후, 저는 무엇보다도 그들의 진심어린 사과를 기다렸다. 하지만 지금껏 아무런 입장표명을 하지않는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 멤버들에게 이제는 어떤 기대도 하지 않기로 했다”며 “다만, 저와 제 자매가 이제라도 진실을 말할수있었던 점, 수많은 오해와 누명으로부터 벗어나게된점 으로 위안을 삼고자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K5NyiYc63K" dmcf-ptype="general">화영은 과거 친언니 효영이 아름에게 “먼지 나게 맞자”,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줄게” 등의 협박 문자를 보냈던 것을 언급하며 “언니가 아름에게 문자를 보낸 이유는, 그때 당시 제가 새멤버 아름을 동생처럼 아끼고 챙겼지만, 티아라 멤버들과 아름의 여러 이간질로 상처받아 언니에게 속상하다는 연락을 했었고, 이에 언니가 아름에게 메세지를 보낸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91jWnGkPzb" dmcf-ptype="general">이어 “언니와 아름은 수 년전 개인적으로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며 마음을 푼 상태 였지만, 김광수 대표님은 당사자들의 정확한 확인없이 방송에 나와 언니의 문자내용을 사회적으로 공공연하게 뿌려, 개인의 이익만을 위해 악의적으로 사용하는 등 또 한번 저와, 언니, 그리고 아름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주었고, 이는 사실적시 명예 훼손”이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2tAYLHEQUB" dmcf-ptype="general">화영은 두번째로 “김광수 대표님은 제가 이미 왕따인 사실을 알고있었음에도 방관했다”며 “모두가 저와 룸메이트가 되길 거부해, 숙소에 방 없이 거실에서 생활했던 기억, 수많은 폭언, 비난, 폭행 등 티아라 왕따사건은 여전히 저의 가장 큰 상처로 남아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VNzJ3nbYFq" dmcf-ptype="general">화영은 과거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영이) 머리 감겨주는 미용실에 있는 친구(스태프)에게 ‘샴푸’라고 불렀다고 한다. 헤어메이크업 언니가 아니라 ‘샴푸 가자’ 했다더라”고 말했던 것도 언급했다. 화영은 이로 인해 아직도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며 “그당시 저와 티아라를 직접 담당 했었던 스태프인냥, 본인이 다 안다는 식으로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지어낸 이야기로 저를 비방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fjqi0LKG7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우리님은 김광수 대표님과의 인연으로 티아라 스타일리스트를 담당했다. 하지만 제가 합류 했을때는 티아라 담당 스타일리스트가 아니셨다. 저는 한번도 김우리님을 뵙거나 대화한적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영이) 새멤버로 들어와 체계와 버릇이 없다, 티아라 폭로전에대해 단호하게 말씀드릴수있다’ 며 티아라 잘못은 없다고 발언하시는 모습은 모두 거짓”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4ABnpo9H07" dmcf-ptype="general">화영은 “저는 김우리 님이 말한 그 ‘샵’ 에 다닌적도 없을뿐더러, 인터뷰하시는 분과, 일면식도 없는 모르는 사람이다. 계획된 영상이며 이또한, 명벽한 명예훼손”이라며 “이후, 인스타그램에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니, 김우리님은 방송사의 ‘악마의 편집’ 이라면서 본인의 거짓말을 방송사의 책임으로 넘기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였다. 김우리님은 ‘아니면말고’ 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김우리님의 ‘샴푸 발언’ 이후 아직도 수많은 악플에 시달리며 고통받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8E9g7Nf57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왕따는, 우리 사회에서 살인과 진배 없다고 생각한다. 저와, 제 자매는 더 이상 바라는게 없다. 이 일을 잊고싶을 뿐”이라며 “김광수 대표님이 왜 다시 이 이야기를 공론화 하시는 건지 이유를 알수는 없다. 더 이상의 추측과 악플을 막기 위해서라도 진실을 전하고 싶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를 위해서라도 김광수 대표님과 티아라멤버들을 용서하고, 이해하고, 저희가 받았던 상처에서 회복하기위해 더 열심히 살 것”이라며 “유튜브 포함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에 관해서는 더욱 단호한 법적대응 조치를 취할 것 임을 말씀드리면서 글 마치겠다”고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p> <p dmcf-pid="6D2azj410U"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9일 티아라 소속사 대표였던 김광수 포켓돌 스튜디오 대표는 MBN 예능프로그램 ‘가보자고3’에 출연해 2012년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티아라 왕따 사건을 언급하며 “티아라는 잘못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티아라 멤버들이 피해자였지만 내 처신으로 인해 가해자가 됐다. 40년 엔터 세월 중 가장 후회가 되는 일”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PwVNqA8tup" dmcf-ptype="general">이후 화영은 SNS를 통해 “김광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묻고 싶다. 도대체 12년이나 지난 그 이야기를 방송에 나와 실명까지 거론하며 완전히 왜곡된 발언을 하신 저의가 무엇이냐. 그 당시의 사실을 밝힐 수 있는 자신이 있다”라고 반박한 바 있다.</p> <p dmcf-pid="Q5NyiYc6z0"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동근 美 교도소서 포착…수용자들 “제2의 칸니예 웨스트 보는 것 같아” 찬사 11-18 다음 블랙핑크 리사 ASEA 2025 드라마 여주로 만나보고 싶은 아티스트 압도적 1위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