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최후 통첩' 후 의미삼장..."언제까지 뉴진스일지 몰라" 작성일 11-18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3일 어도어에 내용증명 발송<br>지난 16일 'KGMA'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gj6IiB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3172" data-type="photo" dmcf-pid="fphvjtsd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ockeyNewsKorea/20241118141006962hzzf.jpg" data-org-width="720" dmcf-mid="b0Vn9Dxp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ockeyNewsKorea/20241118141006962hzz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uSyc3Ii5j"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뉴진스(NewJeans)가 '전속계약 해지'를 내걸고 최후 통첩에 나선 가운데, 결연한 의지가 담긴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 수상 소감으로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6aV83nbYYN"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이하 'KGMA')가 개최됐다.</p> <p dmcf-pid="PNf60LKG1a"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최고 영예인 '그랜드 아티스트'를 비롯해 본상 격인 '베스트 아티스트'까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3173" data-type="photo" dmcf-pid="xe7BGQ0C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ockeyNewsKorea/20241118141008474pbqj.jpg" data-org-width="720" dmcf-mid="KsErdyj4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ockeyNewsKorea/20241118141008474pbq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HErdyj4Zn" dmcf-ptype="general">수상 소감을 위해 연단에 오른 멤버들은 저마다 수상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YHErdyj4Yi" dmcf-ptype="general">먼저 민지는 "뉴진스로 데뷔한 지 2년이 됐는데 그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일을 겪으며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즐거운 일도 많았지만 저희끼리도 밤새 이야기를 나눠야 할 만큼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도 있었다"며 "그런 문제들을 통해 저희 다섯 명이 더 단단히 뭉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GXDmJWA8HJ" dmcf-ptype="general">이어 민지는 "앞으로 뉴진스는 좋은 음악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테니 항상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HZwsiYc6td" dmcf-ptype="general">하니는 "빈말 같을 수 있지만 버니즈에게 감사한다는 말은 빈말이 아닌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저희가 언제까지 뉴진스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우리와 버니즈의 사이를 방해할 수는 없다. 끝까지 뭉치자"라고 각오를 다졌다.</p> <p dmcf-pid="XvaAPCnbZe" dmcf-ptype="general">다니엘 또한 "뉴진스가 아니더라도 뉴진스는 네버 다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3174" data-type="photo" dmcf-pid="5yjkxlo9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ockeyNewsKorea/20241118141009777grpz.jpg" data-org-width="720" dmcf-mid="9C24FiBW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HockeyNewsKorea/20241118141009777grp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qyGDUloGQ"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를 향해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 건을 담은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FBWHwuSgHP"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멤버들은 "하이브가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시기 바란다"며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 중에는 뉴아르(뉴진스, 아일릿, 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dmcf-pid="3JqKXMUlZ6" dmcf-ptype="general">그리고 멤버들은 "어도어가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임을 알린다"고 밝히며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p> <p dmcf-pid="0iB9ZRuSX8"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구체적 요청 사항에 대해 파악 중"이라며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pnb25e7vY4" dmcf-ptype="general"> </p> <p dmcf-pid="UBWHwuSg5f"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이현지, 이지숙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친자' 채원빈 "한석규와 연기 부담 NO…신인상? 욕심 없다면 거짓말" [인터뷰 종합] 11-18 다음 변호사 된 고수, 황우슬혜 반려견에 집착하는 이유(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