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푹다행’ 최초 초대형 가마솥 요리 도전…김대호 감탄 작성일 11-18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KuYP3IsE"> <div dmcf-pid="6QKuYP3IEk"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9p5CKGk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42345287stcb.jpg" data-org-width="1024" dmcf-mid="fv0soXDx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42345287stcb.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Q2U1h9HErA" dmcf-ptype="general"> 박세리가 대형 가마솥 요리에 도전한다. </div> <p dmcf-pid="xVutl2XDrj" dmcf-ptype="general">11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26회에서는 거물급 임원 도전자 큰손 박세리와 그를 지원하기 위해 나선 임원 김대호 그리고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의 0.5성급 무인도 운영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붐, 허경환,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메이가 이들의 운영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p dmcf-pid="ytyCN1memN" dmcf-ptype="general">이날 박세리는 지금까지 0.5성급 무인도 창고에 봉인되어 있던 초대형 가마솥을 꺼낸다. 그 크기는 장준이 “들어갈 뻔했다. 목욕탕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랄 정도. 김대호는 “이연복 셰프님이나 이혜정 셰프님도 못 건드렸던 물건”이라며 감탄한다. 무협지 속 무기들이 제 주인을 만나야 빛을 발하는 것처럼, 대형 가마솥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사람도 박세리뿐이었던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FWhjtsd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42346717gxgj.jpg" data-org-width="1024" dmcf-mid="4sP2FiBW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rtsdonga/20241118142346717gxg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3YlAFOJOg"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가마솥에 끓이면 국물 요리가 훨씬 맛있다”며 이를 이용해 자신만의 짬뽕인 ‘세리뽕’을 끓이기로 한다. 계량도 없이 가마솥에 양념과 재료를 툭툭 넣으며 짬뽕을 끓이는 박세리의 모습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G6Bpy8tsOo"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이토록 많은 양을 고수하는 이유에 대해 “풍족해야 사람 마음이 너그러워진다”고 설명한다. 박세리의 넉넉한 인심을 담아 완성된 ‘세리뽕’은 스스로도 “너무 많이 끓였나?”라고 할 정도로 푸짐한 양을 자랑했다는 전언이다.</p> <p dmcf-pid="HPbUW6FOsL" dmcf-ptype="general">또한 박세리는 솥뚜껑으로는 짬뽕에 잘 어울리는 볶음밥을 만든다. 양손으로 밥을 볶아가며 대용량의 볶음밥을 뚝딱 만든 박세리. 그런 박세리를 보며 김민경은 “장사할까?”라고 제안한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XFWhjtsdsn" dmcf-ptype="general">한편 ‘푹다행’ 최초 대형 가마솥 요리에 도전한 박세리의 마지막 만찬은 오늘(18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 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Z3YlAFOJOi"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유쓰, ‘2025 대학생 트렌드 키워드’ 발표 11-18 다음 엔하이픈, K팝 리패키지 최다 초동 판매량…140만장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