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정채연·배현성, 이게 가족이 아니면 뭔데요…美친 설정 (조립식 가족) 작성일 11-18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I1MSg2u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bdSVZw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43027192qzrz.jpg" data-org-width="947" dmcf-mid="8aI1MSg2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43027192qzr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lKJvf5rz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조립식 가족’에서만 디테일한 설정과 청춘미가 과몰입을 부르고 있다. </p> <p dmcf-pid="yPO5xlo90M" dmcf-ptype="general">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이 세 청춘의 이야기를 오랫동안 기억될 한 컷의 사진처럼 포근하게 그려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dmcf-pid="WQI1MSg20x" dmcf-ptype="general">먼저 같이 있을 때면 그 어느 때보다 반짝반짝 빛나는 김산하(황인엽 분), 윤주원(정채연), 강해준(배현성)의 순간들을 보여주는 독보적인 청춘 감성이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p> <p dmcf-pid="YxCtRvaVzQ" dmcf-ptype="general">특히 바닷가 버스정류장에서 예기치 못한 소나기를 만나 우산 없이 뛰게 된 세 사람을 담은 아름다운 영상미는 청춘 그 자체의 풋풋함과 싱그러움을 고스란히 전하며 청량함을 폭발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kFfDUlo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43028606ndtc.jpg" data-org-width="1000" dmcf-mid="6uVLW6FO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xportsnews/20241118143028606ndt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E34wuSgz6" dmcf-ptype="general">김승호 감독은 이 장면에 대해 “많은 장면들 중에서도 가장 즐거웠고 행복해하여 어린아이들처럼 촬영했던 장면”이라고 밝혔다. “산하는 주원이를 위해 손 우산을 만들어주고, 해준이는 주원이의 가방을 들어주며 함께 뛰어간다. 각자 어릴 적 가슴 아픈 사연들을 갖고 있지만 그 누구보다 밝고 씩씩하게 서로를 의지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행복함을 느끼게 해준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dmcf-pid="XD08r7va38"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붙어 다니는 김산하, 윤주원, 강해준를 데칼코마니처럼 담아낸 장면들은 마치 가족 앨범을 보는 듯한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p> <p dmcf-pid="Zv2ny8tsU4" dmcf-ptype="general">슈퍼 앞에 나란히 앉아 젤리를 나눠 먹으며 장난을 치던 어린아이들에서 같은 장소에서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따뜻한 청춘들이 되기까지, 늘 함께였던 세 사람을 비슷한 구도로 그려낸 디테일한 연출은 ‘조립식 가족’만의 다정한 감성을 더했다.</p> <p dmcf-pid="5TVLW6FO0f" dmcf-ptype="general">수 많은 시청자들의 심쿵을 부른 로맨스 감성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뜻하지 않은 포옹으로 김산하의 오랜 짝사랑이 걷잡을 수 없이 요동쳤던 등대 엔딩 씬과 그로부터 10년 뒤 데이트 약속이 있는 윤주원을 “가지마”라며 붙잡은 김산하의 고백 엔딩 씬은 설렘 지수를 수직상승 시켰다. 두 사람의 닿을 듯 말 듯 한 감정선을 화면에 오롯이 담아내 애틋함을 최고조로 이끌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p> <p dmcf-pid="1yfoYP3IuV" dmcf-ptype="general">눈을 뗄 수 없는 특별한 장면들과 이를 완성시킨 세심한 연출은 ‘조립식 가족’ 특유의 감성을 배가시키며 세 청춘과 조립식 가족들의 서사는 또 어떤 장면들로 탄생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toGqa5rR02" dmcf-ptype="general">사진 =JTBC</p> <p dmcf-pid="FgHBN1meu9"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영·배기성·K2 김성면·현영, ‘엔젤스타 바자회’ 참여 “온정 나눔 실천” 11-18 다음 유인수, 이도현 직속 후배 된다...오늘(18일) 공군 입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