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김병만 고마운 사람"…전처 폭행 주장 속 입양딸은 반박 의견 작성일 11-18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wuLHEQ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3fmUg2X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병만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42919605bftx.jpg" data-org-width="1400" dmcf-mid="xywuLHEQ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42919605bf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병만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mHxIbYcu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김병만의 전처가 김병만의 돈 6억 7000여만 원을 빼돌린 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입양한 전처의 딸은 오히려 김병만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p> <p dmcf-pid="GsXMCKGk7X" dmcf-ptype="general">18일 디스패치는 김병만과 전처 A 씨의 이혼 소송 과정이 담긴 소장 및 판결문을 입수해 A 씨가 이혼 직전 김병만 몰래 그의 돈 6억 7402만 원을 출금과 이체를 통해 빼돌렸다고 보도했다.</p> <p dmcf-pid="HqMSKEQ00H" dmcf-ptype="general">결혼 과정 중 김병만의 인감, 통장, 공인인증서, OTP 카드 등을 모두 A 씨가 관리했고, 2019년 7월 김병만이 경제권을 되찾기 위해 공인인증서를 재발급하자 A 씨는 급히 해당 금액을 이체 및 출금했다고.</p> <p dmcf-pid="XBRv9DxpuG"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 2020년 8월 김병만은 A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재산 분할 소송을 걸었고, A 씨가 무단으로 빼낸 이체액 6억 7402만 원에 대해서도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dmcf-pid="ZbeT2wMUpY" dmcf-ptype="general">하지만 A 씨는 "(김병만의 주장은) 사실관계에 허위가 많다"라고 답변서를 제출하며 이혼 불원 의사를 전했다. 그러다 2021년 4월, 김병만의 상습 폭행을 주장하면서 위자료 1억 원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5FVrpo9H7W" dmcf-ptype="general">2022년 12월, 1심 재판부는 재산분할 비율을 김병만 75%, A 씨 25%로 이혼을 선고했다. 또한 부동산 1/2 지분 소유권을 김병만에게 넘기고, 보험계약자 명의를 김병만을 바꾼 뒤 약 10억 원을 돌려주라고 판결했다.</p> <p dmcf-pid="13fmUg2Xpy" dmcf-ptype="general">A 씨는 항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대법원 상소를 기각했다.</p> <p dmcf-pid="t04suaVZ7T"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A 씨가 증인으로 내세운 A 씨가 전남편과 사이에서 낳았던 딸이자 김병만의 입양딸 B 씨는 김병만이 폭행을 했다는 A 씨의 주장과 달리 "그분은 제게 정말로 최선을 다해주셨다"라며 "저를 이만큼 잘 키워주시고 오래도록 큰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김병만 아버지는 참으로 고마우신 분"이라고 사실확인서를 통해 증언한 것으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Fp8O7Nf50v" dmcf-ptype="general">한편 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세 연상의 아내와 혼인신고를 한 뒤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결혼 생활을 이어왔으나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p> <p dmcf-pid="3p8O7Nf5US"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난 12일 A 씨는 한 매체를 통해 결혼 생활 동안 김병만에게 수차례 폭행을 당했으며, 결혼 후 10여 년을 별거했다는 김병만의 말이 거짓이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0U6Izj417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김병만의 소속사 스카이터틀 측은 뉴스1에 "김병만은 전처를 폭행한 사실은 전혀 없다"라며 "경찰 조사에서도 혐의없음이 나왔고, 검찰에 송치된 것은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puPCqA8tuh"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또한 "김병만 씨는 이혼 소송 중에 전처가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이름으로 수십 개의 생명보험에 가입해 놓은 것을 알게 됐다"라며 "전처가 김병만과 삼혼이었는데, 김병만의 호적에 올린 전 남편 사이에서의 아이를 파양해 가는 조건으로 현재 30억 원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U5KEFiBWzC"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딩엄빠5', "임신 후 소개팅 주선자와 바람 피운 남편… 외도만 4번" 충격 고백 11-18 다음 방통위 “불법스팸 대응 고도화하고 대량문자 감독 철저”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