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 "정유미에게 많이 맞아"[N현장] 작성일 11-18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21MSg2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wdSVZw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예원(왼쪽부터), 이시우, 정유미, 주지훈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이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3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2024.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43126468qtae.jpg" data-org-width="1400" dmcf-mid="q9JKAFOJ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1/20241118143126468qt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예원(왼쪽부터), 이시우, 정유미, 주지훈이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이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3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2024.11.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KErJvf5ru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이 정유미에게 많이 맞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9rOLW6FOUH" dmcf-ptype="general">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극본 임예진/연출 박준화)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신도림라마다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p> <p dmcf-pid="2mIoYP3I3G"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극 중 석반건설 전무이자 독목고의 새 이사장 석지원 역으로 등장한다. 석지원은 어렸을 때부터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못 하는 게 없는 타고난 쾌남. 집안 사정으로 고향과 학교를 떠났지만, 재단 이사장으로 금의환향하게 된 석지원이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거리던 '희대의 라이벌' 윤지원과 18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된다.</p> <p dmcf-pid="VsCgGQ0C0Y" dmcf-ptype="general">박준화 감독은 "대본을 보고 개인적으로 큰 힐링을 받았다, 우리의 보편적인 관계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들이 다시 만나면서 두 집안의 갈등을 화합 등 여러 가지 의미에서 애틋함이 잘 드러나는 관계가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f5FhBc6FuW"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이사장이라고 하면 어른스러운 모습도 보여줘야 하지 않나, 그런데 어릴 때 만난 관계가 있지 않나, 겉은 어른인데 윤지원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 과거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누아르 등 장르물에서 많이 맞았다는 주지훈은 "이번에는 많이 맞았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413lbkP3Fy" dmcf-ptype="general">정유미는 독목고 창의체험부 소속 체육 교사 '윤지원' 역을 맡았다. 윤지원은 과거 학창 시절 '독목고 미친개'라는 별명을 거머쥔 소녀. 불의를 못 참고 악습과 불합리는 따지고 고쳐야 직성이 풀리는 인물로, 어른이 되는 과정에 세상 풍파를 겪으며 고이 잠들었던 그녀 안의 미친개가 석지원과 재회하면서 다시 튀어나오기 시작한다.</p> <p dmcf-pid="8t0SKEQ0zT" dmcf-ptype="general">정유미는 "석지원을 보면 화가 많이 나고 (소리를) 더 질렀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라고 했다. 윤지원 역할에 대해 "화가 없는 인물인데 어릴 때 상황이 겹치면서 잊고 산 지 오래됐다가 18년 만에 나타났다, 반가운 줄 알았는데 화가 많이 나더라"고 했다.</p> <p dmcf-pid="6b21MSg2pv"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다. '정년이' 후속으로 오는 23일 밤 9시 20분 처음 방송된다.</p> <p dmcf-pid="PKVtRvaVpS"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권유리표 형사 온다 11-18 다음 "제임스 본드, 백인 배우만 맡는 것 아냐"...'007' 최초 흑인 주연 탄생 임박 [할리웃통신]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