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엔비디아, 트럼프 무역 전쟁에 무너질 가능성 낮아" 작성일 11-18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열풍 수혜 지속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ELIbYc3R"> <p dmcf-pid="8A9pPCnb3M"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유혜진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중국과 무역 전쟁을 다시 일으키겠다고 나섰지만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 엔비디아를 무너뜨릴 가능성은 낮다고 미국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p> <p dmcf-pid="68Hh3nbY3x" dmcf-ptype="general"><span>블룸버그는 트럼프 당선인이 전 임기에 이미 중국 무역을 제재해 엔비디아의 중국 사업이 축소됐다고 강조했다. 2021년 엔비디아의 중국 매출 비중은 25%에 달했지만 최근 12%로 줄었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는 미국 뉴욕 증시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P500)지수를 끌어올리는 요소가 됐다고 평가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J8N1me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사진=엔비디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ZDNetKorea/20241118143537377uucq.png" data-org-width="638" dmcf-mid="fjWO1dzT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ZDNetKorea/20241118143537377uuc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사진=엔비디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QuOAT41m0P" dmcf-ptype="general">블룸버그는 엔비디아 제품은 미국에서 수요가 많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구글)·아마존·메타(옛 페이스북) 등 엔비디아 고객은 3분기 데이터센터 장비를 비롯한 고정 자산에 총 590억 달러(약 82조원)를 투자했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수요를 약속했다고 블룸버그는 언급했다.</p> <p dmcf-pid="x3CkW6FOz6" dmcf-ptype="general"><span>블룸버그는 인공지능(AI) 열풍이 완전히 시작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세계 기업이 생성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내년 2천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는 그 중 많은 부분을 받아갈 것이라고 기대했다.</span></p> <p dmcf-pid="ynK06IiBF8" dmcf-ptype="general">유혜진 기자(langchemis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차세대 AI 칩 블랙웰에 또 문제? "서버 탑재 시 과열" 11-18 다음 박세리, 초대형 가마솥 요리 최초 도전..김대호 "이연복도 못 건드려"('푹다행')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