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26일 차세대 디지털 치료기기 국제 심포지엄 개최 작성일 11-18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N4wuSgPp"> <p dmcf-pid="bOnKAFOJP0" dmcf-ptype="general">삼성서울병원은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가 디지털치료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26일 '제4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p> <p dmcf-pid="Kj63dyj4x3" dmcf-ptype="general">삼성서울병원은 2021년 7월부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협력해 만성 및 난치성 질환 치료를 목표로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육성 R&D사업 3유닛 차세대 디지털·전자 치료기기 기술개발 및 사업화(K-DEM Station)를 수행 중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4FIzj418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서울병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43105331hlnr.jpg" data-org-width="700" dmcf-mid="qWnKAFOJ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43105331hl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서울병원 </figcaption> </figure> <p dmcf-pid="20lgGQ0C6t" dmcf-ptype="general">이번 심포지엄에는 독일 샤리테 병원의 야코프카민스키 박사,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의 육순현 박사, 뉴다이브 조성자 대표 등을 포함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고려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등 연구자들이 최신 디지털·전자 치료기기 분야R&D 동향을 공유 할 예정이다.</p> <p dmcf-pid="Vxuv9DxpQ1" dmcf-ptype="general">또 삼성서울병원의 혁신의료기기 임상시험 설계 및 사용자적합성평가 전략 방안과 함께 서울아산병원과 KTR, 그리고 카카오헬스케어를 통해 AI기반 소프트웨어 연구 및 사이버보안 관련 규제·법적 이슈 대응 전략, 생성형 AI의 디지털치료기기 적용 전략까지 인허가에 필요한 전주기적인 내용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p> <p dmcf-pid="fftO7Nf5Q5" dmcf-ptype="general">오는 2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전 등록 가능하며, 당일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p> <p dmcf-pid="4iKH6IiB8Z" dmcf-ptype="general">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파사용료 징수액 절반만 전파 관련 사업에 썼다 11-18 다음 '폰'을 뛰어넘는 '안경' 나올까…삼성, 1월에 '힌트' 공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