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B2B·B2G 대상 실증사업 속도낸다…“AI 상용화 초읽기” 작성일 11-18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3nfme7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T9DJWA8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컴 본사 전경. 한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t/20241118142519992yepm.jpg" data-org-width="540" dmcf-mid="XMHxqA8t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dt/20241118142519992ye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컴 본사 전경. 한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1y2wiYc6SZ" dmcf-ptype="general">한글과컴퓨터(한컴)는 자사의 인공지능(AI) 제품이 경기도청, 한국전력공사, BGF리테일 등 주요 기관 및 기업과 디지털 전환 관련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p> <p dmcf-pid="tWVrnGkPTX" dmcf-ptype="general">한컴은 인공지능(AI) 제품 실증사업(PoC)도 진행하고 있다. PoC는 한컴어시스턴트, 한컴피디아, 한컴데이터로더 등 한컴의 AI 제품들을 각 기관의 특성에 맞춰 최적화하는 사업이다. </p> <p dmcf-pid="FgYP7Nf5yH" dmcf-ptype="general">실제로 PoC를 진행 중인 유통 기업에서는 한컴피디아를 통해 영업 관리자와 MD 간의 업무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졌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p> <p dmcf-pid="3aGQzj41yG" dmcf-ptype="general">한컴은 "자사의 AI 제품을 활용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프로세스 효율을 꾀하는 등 실제 업무 환경을 혁신함으로써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PoC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시범 사업에서 정식 사업으로 전환돼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 더불어 현업 피드백을 반영해 제품을 고도화하는 데도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0NHxqA8tSY" dmcf-ptype="general">최근 한컴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712억 원, 영업이익 85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4.9%, 159.9% 증가한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컴은 주요한 AI 제품들을 모두 연내 정식 출시하고,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AI 통합 브랜드 한컴 브레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할 계획이다. </p> <p dmcf-pid="pEtJ2wMUTW" dmcf-ptype="general">김연수 한컴 대표는 "앞으로도 한컴만의 AI 제품으로 더 많은 기관·기업과 협력을 늘려갈 것"이라며 "공공 서비스 혁신 및 기업의 디지털 전환 등 업무 효율화에 이바지하며 시장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UDFiVrRuSy" dmcf-ptype="general">유진아기자 gnyu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모 폭행→형제복지원까지…호적도 없앴다 (물어보살) 11-18 다음 전파사용료 징수액 절반만 전파 관련 사업에 썼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