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도 반한 목욕탕 가마솥 세리뽕… 박세리, “짬뽕 장사 도전?” 작성일 11-18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aPAFOJHB"> <p dmcf-pid="GbJ2LHEQYq" dmcf-ptype="general">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또 한 번 ‘레전드 박세리’의 클래스가 빛났다. 대형 가마솥을 소환해 무인도를 초호화 레스토랑으로 변신시킨 그녀의 통 큰 요리 도전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HbJ2LHEQZz"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푹 쉬면 다행이야’ 26회에서는 거물급 도전자 박세리와 지원군 김대호,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이 0.5성급 무인도 운영에 도전했다.</p> <p dmcf-pid="XKiVoXDxt7"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는 안정환, 붐, 허경환, 그리고 걸그룹 SAY MY NAME의 메이가 이들의 생존기를 지켜보며 흥미로운 해설을 더했다.</p> <p dmcf-pid="Z9nfgZwM5u" dmcf-ptype="general"><strong>“목욕탕 크기 가마솥? 세리만 가능한 대형 프로젝트”</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kWwHxph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또 한 번 ‘레전드 박세리’의 클래스가 빛났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43605930kkuw.png" data-org-width="540" dmcf-mid="yrIZ9Dxp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43605930kku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또 한 번 ‘레전드 박세리’의 클래스가 빛났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EYrXMUlZp" dmcf-ptype="general">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창고에 봉인돼 있던 초대형 가마솥이었다. 등장하자마자 장준이 “목욕탕인 줄 알았다”며 깜짝 놀랄 만큼 어마어마한 크기로 화제를 모았다. 김대호는 “이연복 셰프도 도전하지 못한 물건”이라며 감탄, 무게와 크기 면에서 ‘전설의 무기’처럼 다뤄진 가마솥은 오직 박세리만이 다룰 수 있었다. </div> <p dmcf-pid="tDGmZRuSZ0"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이 대형 가마솥으로 직접 만든 국물 요리, 일명 ‘세리뽕’에 도전했다. 계량 따위는 필요 없다는 듯 손쉽게 양념과 재료를 투척하며 요리하는 모습에 출연진 모두 넋을 잃었다. 그녀는 “가마솥에 끓이면 국물이 훨씬 진하고 맛있다”며 특유의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FNScy8tst3" dmcf-ptype="general"><strong>“풍족해야 마음도 너그러워진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vkW6FO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세리가 고수하는 요리 철학도 빛을 발했다.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43609383gmip.png" data-org-width="540" dmcf-mid="WyV38OJq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mksports/20241118143609383gmi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세리가 고수하는 요리 철학도 빛을 발했다.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ATEYP3IYt" dmcf-ptype="general"> 박세리가 고수하는 요리 철학도 빛을 발했다. “풍족해야 사람 마음이 너그러워진다”는 그녀의 말처럼 세리뽕은 무인도에서 보기 드문 넉넉한 양으로 완성됐다. 박세리조차 “너무 많이 끓였나?”라며 웃음을 터뜨릴 정도였다. </div> <p dmcf-pid="pkWwHxphZ1" dmcf-ptype="general">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박세리는 솥뚜껑으로 짬뽕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볶음밥까지 만들어내며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양손으로 밥을 볶아가며 단숨에 대용량 요리를 완성하는 모습은 마치 셰프의 모습 그대로였다. 이를 본 김민경은 농담처럼 “장사할까?”라는 제안을 던져 웃음을 유발했다.</p> <p dmcf-pid="UEYrXMUlt5" dmcf-ptype="general"><strong>박세리표 요리의 진수… 무인도의 또 다른 재미</strong></p> <p dmcf-pid="uDGmZRuSZZ" dmcf-ptype="general">대형 가마솥으로 완성된 세리표 짬뽕과 볶음밥은 단순한 요리를 넘어 무인도 운영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거침없는 손길과 풍족한 마음으로 완성한 요리가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에게 훈훈함을 안겼다.</p> <p dmcf-pid="7LIal2XDYX"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은 박세리의 요리 철학과 스케일을 제대로 보여주며, 다음 도전에도 기대를 모았다. 그녀의 통 큰 요리가 안방극장에서 또 어떤 레전드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p> <p dmcf-pid="zoCNSVZwtH" dmcf-ptype="general">다음 주 화제의 무인도 도전은 매주 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p dmcf-pid="qghjvf5rZG"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B2L4a5rRYY"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현, MBC라디오 ‘친한친구,’ 새 DJ 발탁…첫 게스트 플레이브 [공식입장] 11-18 다음 계모 폭행→형제복지원까지…호적도 없앴다 (물어보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