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팬심 홀리는 구미호 미모‥백지장 피부에 또렷 이목구비 작성일 11-18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46jtsd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uzRvaV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43801634vxvz.jpg" data-org-width="650" dmcf-mid="6TlvUg2X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43801634vxv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tsItJqy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43801871enhq.jpg" data-org-width="585" dmcf-mid="P4sItJqy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ewsen/20241118143801871enh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ZwmZRuSMQ"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dmcf-pid="YzTWzj41dP" dmcf-ptype="general">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우윳빛 비주얼을 뽐냈다. </p> <p dmcf-pid="GP3pPCnbL6" dmcf-ptype="general">카리나를 포함한 에스파 멤버들은 11월 17일 오후 인천광역시 영종도의 한 복합 리조트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 2일 차 레드카펫 포토월에 참석했다.</p> <p dmcf-pid="HFOCFiBWR8" dmcf-ptype="general">이날 카리나는 홀터넥 스타일의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롭게 섞인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화려한 목걸이와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고 굽이 높은 하이힐로 날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했다. </p> <p dmcf-pid="XEQMEphLJ4" dmcf-ptype="general">특히 카리나는 백지장처럼 하얀 피부로 말 그대로 '우윳빛' 미모를 뽐냈다. 하얀 피부와 대비를 이루는 뚜렷한 이목구비, 강렬한 아이메이크업이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을 풍겼다. </p> <p dmcf-pid="ZOJnOBWAnf" dmcf-ptype="general">한편 에스파는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에 해당하는 그랜드 송상,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상를 비롯해 베스트송상, 최다 스트리밍 음원상 등 총 4관왕에 올라 올해 최고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에스파 멤버들은 "올해 '슈퍼노바'(Supernova)와 '아마겟돈'(Armageddon), '위플래시'(Whiplash)까지 가득한 사랑을 받은 한 해였다"라며 "이 상을 받으니, 저희가 바른길로 가고 있다고 인정받은 것 같아서 기쁘다, 내년에도 한 스텝씩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 오늘이 딱 4주년인데 저희와 마이 모두에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56F06IiBe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유용주 yongju@</p> <p dmcf-pid="1sdisqyjd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이어 없이 항구에 안전 정박`…`선박 자동계류시스템` 국산화 11-18 다음 채원빈 "절대 못 할 줄 알았던 캐릭터…'용두용미' 평가 뿌듯"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