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스누커-잉빌 ‘원톱’ 허세양 이대규, 나란히 올 전국당구대회 3관왕[대한체육회장배] 작성일 11-18 18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8/0005398441_001_20241118144312316.jpg" alt="" /><em class="img_desc"> 최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 2024 전국당구대회’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이하 잉빌)에서 허세양(왼쪽)과 이대규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강원도 양구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br>허세양, 스누커 결승서 황철호 2:0 제압<br>이대규는 잉빌 결승서 백민후에 2:0 승</div><br><br>국내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아드 ‘원톱’ 허세양과 이대규가 나란히 대한체육회장배에서 우승, 올 전국대회 3관왕에 올랐다. 또한 나란히 대회 2연패도 달성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스누커 공동3위 이대규 이근재<br>잉빌 공동3위 허세양 박용준</div></strong>국내 스누커 ‘1위’ 허세양(충남체육회)은 최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 2024 전국당구대회’ 결승에서 황철호(4위, 제주특별자치도청)에 프레임스코어 2:0(62:26, 77:36)으로 승리했다. 공동3위는 이대규와 이근재.<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8/0005398441_002_20241118144312350.jpg" alt="" /><em class="img_desc"> 스누커에서 1, 2위에 오른 허세양(오른쪽)과 황철호가 시상자인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가운데)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8/0005398441_003_20241118144312389.jpg" alt="" /><em class="img_desc"> 잉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백민후.</em></span>이로써 허세양은 ‘국토정중앙배’와 ‘그랑프리1차’ 우승에 이어 올 스누커 3관왕에 올랐고,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기록했다. 허세양은 특히 최근 7개 전국대회서 무려 6회나 입상하며 국내 스누커 최강자로서 면모를 과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8/0005398441_004_20241118144312423.jpg" alt="" /><em class="img_desc"> 스누커 공동3위 이대규(왼쪽)와 이근재.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4/11/18/0005398441_005_20241118144312459.jpg" alt="" /><em class="img_desc"> 잉빌 공동 3위 허세양(왼쪽)과 박용준.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잉빌 결승에선 이대규(인천시체육회)가 백민후(6위, 경북체육회)를 프레임스코어 2:0(100:81, 100:41)으로 제압했다. 공동3위는 허세양과 박용준이 차지했다.<br><br>이대규도 ‘국토정중앙배’와 ‘남원 전국당구선수권’에 이어 올 잉빌 3관왕에 올랐다. 또한 대한체육회장배에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양구=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역시 GOAT' 존스, 태권도 뒤차기로 끝냈다...미오치치 상대 3R TKO승→UFC 타이틀전 16승 11-18 다음 서범준, 주연같은 美친 존재감…대선배 김남길과 케미 폭발('열혈사제2')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