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초 女메달 임애지 이름 딴 복싱체육관 생겼다 작성일 11-18 19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화순군, 하니움 복싱체육관→임애지 복싱체육관 명칭 변경</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8/AKR20241118096700054_01_i_P4_20241118145011237.jpg" alt="" /><em class="img_desc">임애지 복싱체육관 현판제막식<br>[화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화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전남 화순군 하니움 복싱체육관이 한국 여자복싱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딴 임애지(25·화순군청)의 이름을 붙여 새 이름을 갖게 됐다.<br><br> 전남 화순군은 기존 화순읍에 조성돼 있던 '하니움 복싱체육관'을 '임애지 복싱체육관'으로 이름을 변경했다고 18일 밝혔다.<br><br> 한국 여자복싱 최초로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된 임애지의 성과를 기리고 화순 복싱 발전에 초석을 다지기 위한 취지라고 화순군은 설명했다.<br><br> 화순 출신인 임애지는 화순중학교 재학 시절부터 복싱 선수의 꿈을 키우다 2022년 1월 화순군 복싱팀 창단 멤버로 활동했다.<br><br> 올해 8월 파리올림픽 여자복싱 준결승에 진출, 동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최초 여자복싱 메달리스트가 됐다.<br><br> 구복규 군수는 "지역의 복싱 선수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화순 복싱이 우리나라 복싱을 선도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in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4 서울YMCA 마라톤대회, 24일 종로구 일대서 개최 11-18 다음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주지훈 "18년 만에 로코? 전작들은 내 기준에 로코 아냐"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