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로 변신한 현빈의 '하얼빈' 12월 25일 개봉 작성일 11-18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lnT41m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DYjXMUl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얼빈' 스틸컷. CJ ENM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ocut/20241118145121934vnug.jpg" data-org-width="710" dmcf-mid="xbM0dyj4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nocut/20241118145121934vn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얼빈' 스틸컷. CJ ENM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KJ7LHEQNq" dmcf-ptype="general"><br>안중근 의사로 변신한 배우 현빈의 활약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하얼빈'이 오는 12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p> <p dmcf-pid="Gahivf5rAz" dmcf-ptype="general">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p> <p dmcf-pid="HDYjXMUlN7" dmcf-ptype="general">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안중근(현빈), 우덕순(박정민), 김상현(조우진), 공부인(전여빈), 모리 다쓰오(박훈), 최재형(유재명), 이창섭(이동욱)이 등장한다. 하얼빈으로 향하는 독립군들의 투지와 의지가 담긴 파란만장한 여정을 담아낸 스틸만으로 명장면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p> <p dmcf-pid="XRE6r7vaNu" dmcf-ptype="general">'하얼빈'은 지금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배우들의 조합으로, 각자의 아우라가 합쳐져 완벽한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 공개된 스틸에서도 이들이 함께 연기했을 때 뿜어져 나오는 신선한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ZVLBa5rRAU" dmcf-ptype="general">특히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영화를 미리 본 글로벌 관객들은 "매력적인 클라이맥스"(Variety) "아름다운 액션 시퀀스"(Screen International) "유능하면서도 경쟁력 넘치는 작품"(But Why Tho? A Geek Community) "코레아 우라! '하얼빈'은 마스터피스"(@shotbymjustine) "배우들의 눈빛만 봐도 감동이 전해진다"(@zenzenzenzse) "역사 시대물의 못을 박는 작품! 아름다운 영상미와 경이로운 연기로 완성되었다"(@heeyoungiiee) 등 국경과 시대를 뛰어넘는 호평을 보낸 바 있다.</p> <p dmcf-pid="5ZKWVrRuop" dmcf-ptype="general">'서울의 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와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인 '하얼빈'은 오는 12월 25일 개봉한다.</p> <div dmcf-pid="1nsRCKGkj0"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tCtr0LKGN3"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dmcf-pid="Fm7lBc6FkF"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동근, 美교도소 방문…수용자에 "칸예 웨스트 같아" 극찬 받았다 11-18 다음 출연硏 정년 65세 환원 추진…“과학두뇌 해외유출 막는다”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