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평창동 저택' 이효리, 햇살 속 감성 폭발…♥이상순도 반할 매력 작성일 11-18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6Q8T41mhS"> <div dmcf-pid="2xRQYP3IS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1353" data-type="photo" dmcf-pid="VMexGQ0C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Hankook/20241118144858584liyu.jpg" data-org-width="600" dmcf-mid="bWVKIbYc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Hankook/20241118144858584li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RdMHxphl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45tZoXDxyI"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이효리가 서울 평창동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만끽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div> <div dmcf-pid="81F5gZwMlO" dmcf-ptype="general"> <p>18일 이효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차를 마시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커튼 사이로 스며든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여유롭게 차 한 잔을 즐기고 있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은 그녀 특유의 소탈한 매력을 배가시켰고, 주변에 놓인 심플한 소품들과 나무 의자가 더해져 공간의 따뜻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p> </div> <div dmcf-pid="6t31a5rRWs"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1354" data-type="photo" dmcf-pid="PuzUEphL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Hankook/20241118144859893dvvl.jpg" data-org-width="600" dmcf-mid="KxexGQ0C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Hankook/20241118144859893dv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7quDUloW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xzB7wuSgTw" dmcf-ptype="general"> <p>이효리는 지난 11년간 제주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최근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한 상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녀와 남편 이상순은 약 60억 원 상당의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평창동 자택에서 맞이한 첫 아침의 모습은 팬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했다.</p> </div> <div dmcf-pid="yBKqmzTNhD" dmcf-ptype="general"> <p>사진 속 이효리는 차분한 표정으로 햇살을 만끽하며 계절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기거나 따뜻한 차 한 모금을 음미하는 순간순간은 마치 예술 작품처럼 감각적이었다. 팬들은 "소박하지만 완벽한 힐링", "역시 이효리답다"라는 찬사를 보내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p> </div> <div dmcf-pid="Wb9BsqyjCE" dmcf-ptype="general"> <p>한편,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는 지난 주말 서울의 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을 맞잡고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부부의 모습은 여전히 신혼 같은 애정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p> </div> <div dmcf-pid="YK2bOBWAhk" dmcf-ptype="general"> <p>현재 이상순은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고, 이효리는 새로운 환경에서 차분히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도시와 자연을 넘나드는 삶의 균형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p> </div> <div dmcf-pid="GV42h9HEhc" dmcf-ptype="general"> <p>소탈함과 감각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이효리의 평온한 아침 풍경은 팬들에게 또 한 번 힐링의 순간을 선사하며, 그만의 특별한 일상을 엿보게 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 “18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신기한 경험이었다”[SS현장] 11-18 다음 폭행 봤다는 김병만 입양딸, 6억 빼간 母에 반기?..."참으로 고마우신 분"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