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BMW·구글, 'CMF HOW'S 컨퍼런스'서 디자인 색상·소재·마감 트렌드 논의 작성일 11-18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Ey2wMUPJ"> <p dmcf-pid="t1beh9HE6d" dmcf-ptype="general">LG전자·BMW·구글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이 미래 디자인에 들어갈 색상·소재·마감(CMF) 트렌드를 전망하고 주요 산업별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p> <p dmcf-pid="FomH8OJq6e" dmcf-ptype="general">한국디자인진흥원은 15일 '2024 CMF HOW'S 컨퍼런스'를 열었다. 지속가능성과 감성적 가치가 중요해지며 제품 디자인에서도 CMF의 중요성이 커지는 추세를 고려한 것이다.</p> <p dmcf-pid="3l19AFOJPR" dmcf-ptype="general">디자인진흥원은 행사를 정례화해 매년 개최할 예정이다.</p> <p dmcf-pid="0O5KjtsdPM" dmcf-ptype="general">올해 행사는 'CMF, 디자인의 경계를 넓히다'를 주제로 글로벌 기업의 CMF 전문가들이 모여 경험과 철학을 나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HqgZwM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디자인진흥원이 15일 진행한 '2024 CMF HOW'S 컨퍼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45346984cooz.jpg" data-org-width="700" dmcf-mid="Z6zxOBWAQ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45346984co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디자인진흥원이 15일 진행한 '2024 CMF HOW'S 컨퍼런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UXbeh9HE6Q" dmcf-ptype="general">크리스레프터리 영국 크리스레프터리디자인 대표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협업해 제작한 '2025~2026 CMF 디자인 트렌드 리포트'의 주요 내용을 발췌해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현재의 사회적 변화와 소비자 행동을 반영한 미래 CMF 트렌드를 제시하고, 6대 핵심 산업별 CMF 디자인 방향성을 제안했다.</p> <p dmcf-pid="uCt2c3IiQP" dmcf-ptype="general">이승현 LG전자 디자인리더는 LG시그니처와 LG오브제컬렉션 등 LG전자의 주요 브랜드에서 CMF가 어떻게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디자인 사례를 공유했다.</p> <p dmcf-pid="7FfLy8tsP6" dmcf-ptype="general">아네테 바우마이스터 독일 BMW디자인웍스 스튜디오디렉터는 BMW에서 주목하고 있는 6대 차세대 신소재와 소재가 어떻게 운전자가 경험하는 공간의 분위기를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설명했다.</p> <p dmcf-pid="zO5Kjtsd68" dmcf-ptype="general">제니 손 데이비스 미국 구글 총괄은 감각적 언어로서의 CMF가 소비자와 제품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글 CMF 디자인팀이 어떻게 창의성을 발휘해 트렌드를 선도하는지에 대한 프로세스를 소개했다.</p> <p dmcf-pid="qUPNHxphP4" dmcf-ptype="general">윤상흠 한국디자인진흥원장은 “진흥원이 구축한 CMF 데이터가 현업에서 더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AI 기반의 CMF 조합 추천 서비스 등 이용자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구상할 것”이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qMIbYc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상흠 한국디자인진흥원장이 컨퍼런스에서 개회사를 밝히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45348426wmkl.jpg" data-org-width="700" dmcf-mid="5QdDFiBW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etimesi/20241118145348426wm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상흠 한국디자인진흥원장이 컨퍼런스에서 개회사를 밝히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uQjXMUlxV" dmcf-ptype="general">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반도의 7배, 태평양 쓰레기섬…“한국어 보이세요?” [지구, 뭐래?] 11-18 다음 20돌 맞이한 지스타 2024 폐막.. 최대 흥행 갱신에 갈라파고스 우려 '공존'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