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10년 만 로코 복귀…"주지훈, 무서울 줄 알았는데 귀여운 매력 있어"('외나무다리') 작성일 11-18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1Zh9HE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mwLHEQ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라마다호텔 신도림에서 열린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 정유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1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50056558usjw.jpg" data-org-width="1200" dmcf-mid="4IQ6zj41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50056558us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라마다호텔 신도림에서 열린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 정유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18/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64uaVZ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8일 라마다호텔 신도림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 정유미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1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50056807zinx.jpg" data-org-width="1200" dmcf-mid="8C5XCKGk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50056807zi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8일 라마다호텔 신도림에서 열린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제작발표회, 정유미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11.18/ </figcaption> </figure> <p dmcf-pid="WpP87Nf5m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정유미가 10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YUQ6zj41wD" dmcf-ptype="general">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동 신도림라마다호텔에서는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연출 박준화/극본 임예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블리츠웨이프로덕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주지훈, 정유미, 이시우, 김예원과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이 자리했다.</p> <p dmcf-pid="GqeMKEQ0rE" dmcf-ptype="general">'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p> <p dmcf-pid="HBdR9Dxprk" dmcf-ptype="general">정유미는 원수 석지원과 18년 만에 재회한 독목고 체육 교사 '윤지원' 역을 맡았다.</p> <p dmcf-pid="XbJe2wMUsc" dmcf-ptype="general">10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정유미는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고 감독님을 처음 만나뵀을 때 어떤 드라마 만들고 싶어하시는 지 여쭌 적이 있다"면서 "촬영하는 동안 힐링을 받았으면 하는 말씀을 주셨는데 저도 동의했던 부분이었고 오랜만에 편안한 이야기로 시청자분들과 만나고 싶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ZMEcdyj4OA" dmcf-ptype="general">상대역인 주지훈에 대해서는 "작품 통해서 인상 깊게 봤었는데 처음엔 눈 마주치기 어려울 정도로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귀여운 매력이 있더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RDkJWA8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50057089zjyi.jpg" data-org-width="500" dmcf-mid="6zeMKEQ0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8/SpoChosun/20241118150057089zj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dmcf-pid="1ewEiYc6sN" dmcf-ptype="general">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 Part1과 2 등을 흥행시킨 박준화 감독과 '조선로코-녹두전', '구르미 그린 달빛'을 공동 집필한 임예진 작가가 만난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오는 2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 “하찮은 캐릭터…정유미에 많이 맞았다”(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11-18 다음 엔하이픈, 리패키지 앨범 밀리언셀러 달성…독보적 음반 파워 과시 1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